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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후 북한기업의 운영 및 관리방안

저작시기 2008.10 | 등록일 2008.1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북한사회의 이해
통일 이후 북한의 기업을 어떻게 운영하여야 하며 관리하여야 하는지 그 방안을 모색

목차

1. 서론

2. 본론
2.1 북한기업의 관리체계
2.2 통일 후 북한과 독일기업의 사유화 정책
2.3 통일 후 북한기업의 운영 및 관리방안

3.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제 1,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냉전체제가 지속되다가 베를린의 장벽이 무너지고 1989년 11월에 서독의 ‘흡수통일’이 이루어지면서 독일은 통일이 이루어졌고, 현재까지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는 남한과 북한만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독일의 흡수통일이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기도 하였지만 이후 여러 가지 방안의 모색으로 지금까지 이끌어 온 것은 우리가 배울만한 점이다.
남과 북은 분단 후 반 세기 동안 서로 다른 체제의 길을 걸어왔다. 정지적인 면에서는 물론이고, 경제적 · 문화적인 면에서도 서로 다른 발전을 해오고 있다. 때문에 국민의 의식 수준이 극과 극을 달려왔을 정도인 현실을 고려한다면 통일이라는 문제를 쉽게 논의하기는 어렵다.
특히 남과 북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이념체제의 대립으로 인해 해소하기 어려운 격차를 더 넓혀갔다. 북한의 공산주의 이념은 모든 기업은 사유화되지 않는 북한 정부에 의해 관리되고 통제되어왔다. 반면 남한은 기업이 사유화 되어 있어 북한 기업보다 빠른 발전을 할 수 있었다. 때문에 통일 이후 남북이 빠른 속도로 기업의 발전을 통해 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북한의 국영화 되어있는 기업의 체계를 사유화시켜 경제발전의 가속을 밟는 것이 중요하다.
본 고에서 북한 기업의 관리체계를 이해한 이후 통일 이후 북한기업의 운영과 관리방안에 대해서 모색해 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김명호 외, 『북한의 현실과 우리의 미래』, 집문당,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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