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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선박위치

저작시기 2007.05 | 등록일 2008.1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야간에 선박 위치를 내는 방법 소개

목차

야간 항해 시 선박의 위치를 내는 방법
등대의 뱃길 안내
해도상 등대 표시
격시관측에 의한 선위
동시관측에 의한 선위

본문내용

등대의 뱃길 안내
- 항해사가 항해할 때 해도를 많이 이용합니다. GPS나 레이더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해도의 이용의 필수입니다.
- 해도에는 여러 가지 표식이 있는 데 야간항해를 위해서 등대, 등주, 등선, 등표, 등부표, 도등, 조사등, 지향등, 교량등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전 세계의 등대가 모양, 생김생김은 다 다르지만 나름대로의 규칙이 있습니다. 그 규칙을 가지고 항해사가 그 등대의 위치를 확인하고 현재의 선박의 위치를 추정했습니다.
- 요즘 항해사들은 현대식 항해전자장비가 많이 발달되어 해도를 본다든지, 등대 등을 육안관측하는 능력이 옛날보다 떨어지지만 중요성은 결코 옛날보다 적다고 볼 수 없습니다.

해도상 등대 표시
ⓐ 등질 :일반 등화와 식별을 쉽게 하고, 등광의 발사 상태가 정해져 있는 것
1) F(fixed light, 부동등) : 꺼지지 않고 일정한 광력을 가지고 계속 비추는 등
2) Fl(Flashing light, 섬광등) : 빛을 비추는 시간이 꺼진 시간보다 짧은 것, 일정한 간격으로 섬광을 발함
그 외 명암등(Occulting light), 등명암등, 급섬광등, 모르스 신호등, 호광등 등등
ⓑ 등색 : 백색, 빨강색, 녹색, 황색, 오렌지, 등질 다음 위치에 첫 대문자로 표시, 백색은 생략
ⓒ 주기 : 정해진 등질이 반복되는 시간, 주기가 20초면 "20S"로 표시
ⓓ 등고 : 평균수면에서 등화 중심까지 높이, 높이가 100미터이면, "100m"
ⓔ 광달거리 : 등광을 알아볼 수 있는 최대거리, 거리가 30마일이면 "30M"

격시관측에 의한 선위
동시에 선위를 측정할 수 있는 여러개의 목표들을 보면서 항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특히 밤에는 오직 한 개의 등광만을 보면서 항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에는 시간차를 두고 측정한 두 위치선을 결합시켜 선위를 구해야 한다. 이 때 그들 위치선 가운데 하나는 전위선이며, 이와 같이 전위선을 이용하여 결정한 선위를 격시관측선위라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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