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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의사와 표시의 불일치

저작시기 2008.11 | 등록일 2008.11.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민법의 주요 주제인 `의사와 표시의 불일치`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는 글입니다.

목차

Ⅰ. 비진의표시(非眞意表示)
1. 의의
2. 요건
3. 효과
4. 적용범위

Ⅱ. 통정허위표시(通情虛僞表示)
1. 의의
2. 요건
3. 효과
4. 적용범위

Ⅲ. 착오(錯誤)
1. 의의
2. 착오의 유형
3. 착오로 인한 취소의 요건
4. 착오의 효과
5. 적용범위

본문내용

Ⅰ. 비진의표시(非眞意表示)

1. 의의
비진의표시란 표의자가 내심의 효과의사[眞意]와 표시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알면서 그것을 감추고 하는 의사표시를 말한다.

2. 요건
(1) 효과의사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단순히 사교적인 농담이나 배우의 대사 등은 의사표시가 아니다.
(2) 표시(表示)와 진의(眞意)가 일치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표의자가 스스로 이와 같은 불일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
[주의] 표의자가 진의(眞意) 아닌 의사표시를 하는 이유나 동기는 묻지 않는다.

3. 효과

원칙 ⋯⋯ 유효(표시주의) ← 선의+무과실
예외 ⋯⋯ 무효(의사주의) ← 상대방이 알았거나(악의) 알 수 있었을 때(과실)
선의의 제3자에게는 대항치 못한다(거래안전의 도모).
『핵심정리』의사표시에서 상대방의 선의․무과실, 제3자의 선의는 추정되므로 다투는 자가 입증책임을 진다.

4. 적용범위
(1)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제107조는 상대방 없는 의사표시에도 적용된다(언제나 유효).
(2) 당사자의 진의를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가족법상의 신분행위에는 제107조가 적용되지 않는다. 예컨대 진의 없는 혼인은 절대적으로 무효이다.
(3) 상법상 주식인수의 청약에도 제107조 제1항 단서는 적용되지 아니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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