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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대학 학생들은 왜 시위 참여를 하지 않는가

저작시기 2005.06 | 등록일 2008.11.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계량 행정론 ㅡ리포트 spss

목차

Ⅰ. 연구목적
Ⅱ. 연구방법
Ⅲ. 연구대상
Ⅳ. 자료 분석
1. 빈도 분석
2. Correlations 분석
3. 복수응답
4. 교차분석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연구목적

우리나라는 시위를 할 때 반드시 시위할 곳의 관할 경찰서에 집회신고를 해야한다. 신고 시에는 참가인원, 장소, 지참물 등을 상세히 기록하여야함,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처벌을 받는다.
옛날부터 시위는 존재했다. 그것이 오늘날, 난동에 지나지 않았는지, 새로운 혁명이었는지 둘 중에 하나로 나누어져 기억되거나 아니면 사라지게 된다. 이 시간에도 어느 곳에선가 시위집회가 일어나고 있을지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혹은 혼자서. 크게는 세상을 바꿔보려고, 작게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사람들은 마음에 뜻을 품고 거리로 나간다.
최근 들어 가장 큰 이슈가 된 시위는 2002년 11월, 미국 장갑차에 깔려 숨진 두 여자 중학생의 사인 규명과 추모를 위해 열린 대규모의 촛불시위이다. 이 사건은 한국의 대표적인 평화적 시위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시위의 또 하나의 장점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특정집단에 속하지 않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는 것이다.
1960년대, 이 시대의 시위의 주체는 대부분 대학생들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다르다. 대학생들의 시위참여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가끔 학생회 주최로 등록금인상에 대한 작은 시위만 있을 뿐이다.
텔레비전 뉴스에서 시위장면을 보면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시위를 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막는 경찰들이 싸우고 막는 과정에서 폭력과 피가 난무하며, 자신의 몸을 자해하면서까지 지나치게 시위하는 사람들을 보기 때문이다.
나도 사회문제에 발끈 하면서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나마 시위에 참여한 일이 없다. 적어도 사회학과 학생이라면, 더구나 행정학과 학생이라면 행정 관료가 될 사람들인데, 그 시위를 직접 대면해야 할지도 모르는데 사회에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여기서 나는 학생 투쟁시위에 가장 기초적인 학내의 등록금 투쟁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알아보려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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