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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 거장전2 다른버젼

저작시기 2008.10 | 등록일 2008.10.3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라틴 아메리카 거장전1과 다른 버젼 입니다. 주제와 그림이 다릅니다.

목차

1. 종교의 역사 / 디에고 리베라/ 1950-57 / 멕시코 / 195x75cm
2.상처입은 원주민 / 호세클레멘오로스코 / 1947 / 멕시코 / 213x121.8 cm
3.판초비야와 아델리타 / 프리다 칼로 / ca. 1927 / 멕시코 / 65x45cm
4. 점심식사 / 에세키엘 네그레테 리라 / 1930 / 멕시코/ 캔버스에유채 / 60x70cm

본문내용

남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중남미 모두 하나를 지칭하는 단어이다. 태양의 대륙, 정열의 대륙답게 내가 이 단어를 들으면 나에게 떠오르는 첫 번째 단어는 바로 정열, 열정이다.
그러나 이 민족들은 유럽의 스페인 포루투갈로 부터 오랜 식민통치를 받아온 국가들로 그들의 정열적인 외면 뒤에는 민족적으로 슬픈 역사를 함께 가지고 있는 국가이다.
이번 작품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틴아메리카의 거장들의 작품이 많이 왔다고 했다.
작년에 서양미술사를 들으면서 견학하게 된 <빈센트 반 고흐 전>에서도 그랬듯이 모든 미술작품은 작가의 사상이나 그의 성장배경, 환경 등을 어느 정도 알아야 그 작가가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알 수 있고, 그래야만 작가와의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 눈에 익은 그림은 몇 점 있었지만 라틴아메리카의 미술은 접한 봐가 거의 없을 것이다. 이 번 전시회에서 내가 아는 화가라고는 프리다 칼로 뿐이었다. 물론 그녀의 작품도 정확한 이해를 하지는 못했겠지만 그래도 인상 깊게 본 작품 몇 개를 꼽아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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