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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산업] 미스터피자의 4P전략과 마케팅 분석

저작시기 2008.03 | 등록일 2008.10.29 | 최종수정일 2017.09.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국내 피자시장의 성장규모와 미스터피자에 대한 기업소개, 4p 전략, 마케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국내 피자시장의 성장과 규모

Ⅲ. 기업개요소개
1. 미스터피자
2. 미스터피자의 핵심가치와 공유가치
3. 미스터피자의 브랜드 슬로건
4. 미스터티자의 회사연혁

Ⅳ. 미스터피자의 4P 전략
1. 상품전략
2. 가격전략
3. 유통전략
4. 촉진전략

Ⅴ. 미스터피자의 마케팅
1. 여성 마케팅
2. 프로슈머 마케팅
3. 내부 마케팅

Ⅵ. 결론

본문내용

Ⅲ. 기업개요

1. 미스터피자(Mr. Pizza)

토종 피자 브랜드로 알려진 미스터피자는 원래 일본 브랜드였다. 창업주 정우현 회장이 1990년 재일교포 2세가 운영하던 일본 미스터피자와 기술 제휴를 맺고 들여온 브랜드이다. 초기에는 일본회사에 기술 도입비와 6년간의 로열티를 지불하는 조건이었지만, 6년간의 계약기간이 끝난 뒤 주식회사 `한국미스터피자`로 운영하면서 일본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의 상표권도 사들이며 중국ㆍ미국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피자헛에 이어 국내 2위 피자브랜드로 성장한 이 회사는 한국ㆍ미국ㆍ중국을 합쳐 2008년 2월 기준 매장수가 322개로 325개인 피자헛 매장 수와 불과 3개 차이다. 2003년 미스터피자의 매장 수는 185개에 불과했지만 매년 30~50개 가까이 매장을 늘려나가며 공격적인 점포 확장을 하고 있다. 매출 역시 2003년 1000억 원에서 지난해 3200억 원으로 3배 이상 성장했다. 피자헛이 2년간 4000억 원에서 정체된 사이의 실적이다. 물론 직영 위주(187개)의 영업을 하는 피자헛과 가맹점 위주 영업의 미스터피자(직영점 8개)의 단순 비교는 적절하지 않지만 어쨌든 급성장했다는 점은 업계에서 이견이 없다.
미스터피자는 1990년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앞에 1호점을 내며 출발했다. 당시 미국계 피자헛이 피자시장을 주도하면서 동네 피자집인 하우스 피자도 빵이 두껍고 기름기가 많은 ‘미국식 피자’ 방식을 따르고 있었다. 동대문 시장에서 양말 도매상을 했던 정우현 회장은 외식사업을 해보려고 89년 일본을 방문했다가 미스터피자를 맛보고 바로 무릎을 쳤다고 한다. 빵이 얇고 쫄깃한 데다 기름기가 적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좋아할 맛이라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 피자 빵은 반드시 하루 동안 저온 숙성시킨 반죽을 손으로 쳐서 만들고, 석쇠에 구워 기름을 빼는 조리원칙 덕분이었다. 초창기 광고 문구가 ‘기름 뺀 수타 피자’였던 것도 이 때문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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