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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중심토의학습자료- 초등학교 사회 교육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토의 학습지 입니다.

A+ 받았습니다 참고하실때 도움이 될거예요

목차

(1) 토의학습 자료지
(2) 문제해결 학습지
★‘토의학습 자료지’, ‘문제해결 학습지’로의 변용과정★
(2) 문제해결학습지로의 변용과정

본문내용

(1) 토의학습 자료지

<다문화사회 접어든 한국>
한국 10년내 다민족국가 된다

한국은 지난해 이미 국내 체류 외국인이 100만명을 돌파해 전체 인구 중 2%에 이르렀다.

통계청과 법무부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20년 253만9000명, 전체인구 중 5%까지 늘어나고, 이는 2005년 기준 덴마크와 비슷하다. 앞으로 10년 내에 유럽처럼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사회가 될지도 모른다.

이후 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져 2050년에는 외국인 숫자가 409만명까지 늘어나고 외국인 비중도 9.2%까지 증가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15년 사이에 10배나 증가한 국제결혼이 증가 속도를 높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종이 급속하게 섞이고 있다. 전통적인 기독교 지역인 유럽에서는 최근 이슬람교도
모슬렘의 수가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유럽이 유럽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합성어로 유럽이 이슬람화 되는 현상
`유라비아`로, 런던이 런던과 이슬람 국가를 뜻하는 ‘스탄’을 합친 말
`런더니스탄`으로 바뀔 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한국이 다문화 사회, 다문화 국가로 가는 것은 피할 수도, 피해서도 안 되는 시대적 흐름이 됐다. 21세기 국가 경쟁력의 원천은 다양성에서 나온다.

우리는 수천 년간 ` 한 나라의 주민이 단일한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민족
단일민족` 국가를 이뤄왔다고 믿고 국가와 민족을 동일시해 왔다. 그러나 단일민족이라는 말 자체가 시대 흐름에 따라 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외국인이 급증하면서 범죄문제를 비롯한 인권침해, 차별 등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이혜경 배재대 사회학과 교수는 "다문화의 `빛과 그늘`이 공존하는 유럽 국가의 경험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며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다문화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과 체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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