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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행복한 동양학을 읽고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행복한 동양학>을 읽고 독후감을 쓴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동양학에 관한 레포트를 제출하라는 공지를 읽고 한동안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다. 열심히 외우고 답을 찾아가는 그런 시험이 아닌 공대생으로서 가장 자신 없고 하기 싫은 독후감으로 중간고사를 대체 하겠다는 공지는 나에게는 사형선고와도 같았다. 우선 동양학을 떠올리게 되면 논어, 공자, 맹자님들이 내 머릿속을 지배하면서 정확한 정의를 내릴 수 없었다. 또렷한 대책 없이 무작정 나는 인터넷 검색어에 동양학을 치고 책의 제목들을 살펴보았다. 수많은 동양학 관련 서적 중에 바로 ‘행복한 동양학’ 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은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 만족하고 어려운 내용 없이 쉽게 동양학을 접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책을 선정한 후 중앙도서관에서 검색해 보았지만 이미 모두 대출중인 관계로 다른 학교에 다니는 누나에게 부탁하여 책을 접하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은 전체를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 쓰여 있는데 1부에는 ‘제대로 알면 두 배로 행복하다’ 라는 주제로 눈, 몸, 명이란 소주제로 다시 나뉘어져 있었다. 2부에는 ‘제대로 다스리면 두 배로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두 가지의 소주제로 또 나뉘어 전개하고 있었다.
첫 장을 읽기 시작한 나에게는 벌써 시련이 다가왔다. ‘양쪽 눈으로 세상을 보라’ 당연히 양쪽 눈으로 세상을 볼 터인데 당연한 말을 왜 설명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더욱 나를 힘들게 했던 것은 세상은 모두 음과 양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난 지금까지 음과 양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를 떠올리곤 했다. 아니면 소양인 소음인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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