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시그마프레스 해양학 제4장 학습문제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8.10.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시그마프레스 해양학 4장 문제를 자세히 풀이했어요

목차

1. 왜 사람들은 바다의 중앙이 제일 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가? 무엇이 그 생각을 바꾸게 했는가?
2. 대양저의 구조를 결정하는데 왜 중력계의 값이 중요한가?
3. (a) 대륙의 가장자리는 밑에 화강암이 놓여있고, (b) 심해 대양저의 밑에는 현무암이 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힌트 : 두께와 밀도를 고려할 것)
4. 선발형과 후속형이라는 용어는 대륙주변부를 기술하는데도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단어들은 교과서에 사용된 능동형과 수동형, 혹은 대서양형과 태평양형이라는 용어들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5. 대륙붕의 형태를 결정하는 힘은 무엇인가? 대륙사면은? 대륙대는?
(외 11번 문제까지)

본문내용

1. 왜 사람들은 바다의 중앙이 제일 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가? 무엇이 그 생각을 바꾸게 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론, 1800년대 중반까지는 자연과학자들도 대양저가 큰 욕조처럼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파대를 지나면 곧바로 깊이 떨어져서 바다의 중앙이 제일 깊을 것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1840년대 후반, 수심측정의 결과 대서양 중앙 부근에서 물에 잠긴 화산을 발견하였고, 중앙이 제일 깊을 것이라는 생각에 의문이 생겼다. 그 후, 이루어진 음향 측심 해저탐사의 결과 바다에서 제일 깊은 곳은 중앙이 아니라 대양저의 가장자리 부근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해저 퇴적층 아래까지 조사할 수 있는 강력한 음향측심기로 숨겨진 구릉, 산, 깊은 계곡 등도 밝혀내었고, 이러한 조사 결과 해저는 단순한 욕조의 형태가 아니라 대단히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현재 밝혀진 바에 의하면,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은 필리핀과 괌 사이의 바다 속 깊은 계곡인 마리아나 해구로, 수심이 약 11000m이다.
2. 대양저의 구조를 결정하는데 왜 중력계의 값이 중요한가?
음향측심기를 사용하여 조사하면 해저의 형태는 알 수 있지만, 이러한 대양저의 구조 속에 숨은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중력의 측정이 필요하다. 지표의 여러 지점에서 중력을 측정할 수 있는 중력계는 1930년대에 개발되었다. 중력의 힘은 물체까지의 거리에 따라 다르다.

참고 자료

시그마프레스 해양학 (강효진 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