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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공학의 이해 시험자료(중간)

저작시기 2008.04 | 등록일 2008.10.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유전공학의 이해 시험자료입니다. 총 10개의 문항으로 되어있는데
일일이 찾으려는 학생들의 수고를 덜어 줄 것입니다.

목차

1. DNA 발견 과학자는 누구인가?
2. PCR 기술은 무엇이며 어디에 쓰이는가?
3.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세포내 기관은?
4. 1993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마이클 스미스 교수의 업적은?

본문내용

1. DNA 발견 과학자는 누구인가?
DNA라는 물질이 인류에게 처음 알려진 것은 스위스의 미에셔 (Friedrich Miescher)가 1869년 화농세포와 연어정자에서 핵 속에 존재하면서 산성을 띠고 있는 물질을 처음 분리하면서부터였다. 미에셔는 핵(nucleus)내에 존재하는 산성(acid)을 띤 물질이라는 의미로 자신이 발견한 이 물질을 핵산(nucleic acid)이라 명명하였고, 이 물질의 구조가 알려지기까지는 그로부터 74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러갔다.
1920년에 독일의 포일겐(Feulgen)은 DNA에 특이하게 염색되는 염색액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자신의 염색약을 이용하여 DNA가 염색체상에 위치함을 확인하고, DNA가 유전물질일 것이라는 추측을 했다.
그후 멘델(Gregor Johann Mendel, 1822~1884)이 유전법칙을 발견한 후 유전에 대한 개념은 벌써부터 존재하고 있었으나 당시까지 `과연 유전물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단백질이 유전물질일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며 포일겐을 시작으로 DNA가 유전물질일 것이라는 추측을 하는 사람들이 출현하게 되었다.

2. PCR 기술은 무엇이며 어디에 쓰이는가?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중합효소 연쇄반응입니다. 세포의 복제도구를 이용해 DNA의 특정부위를 단시간에 수백 만배로 증폭 합성하는 기술입니다. PCR은 극소량의 DNA나 RNA를 대량으로 증폭하여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상황이 라면 중합효소 연쇄반응이 활용될 수 있으며, 유전자 지도의 작성, 멸종된 과거 생물이나 현존 생물의 상호 유연관계를 규명하는 유전적 구성을 분석하는 진화 생물학, 친자확인, 범인 식별 등 유전적 지문 채취를 이용한 법의학 분야에 활용된다.

1) 증폭하고자 하는 이중나선 DNA과 DNA 합성의 원료가 되는 4가지 뉴클레오티드, 그리고 복제 효소인 DNA 폴리머라제를 혼합한다. 여기에 복제하고자 하는 DNA의 출발부분에 상보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DNA 프리머 (primer)를 과량으로 가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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