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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평가 자료]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과 현황, 그 대책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8.09 | 등록일 2008.10.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서브프라임모기지론, 리먼브라더스의 파산등 전세계를 흔들고 있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과 현황, 그리고 그 대책, 한국경제와의 상관성에 대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적은 것이 아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도출해 작성했습니다.

목차

서론- 글로벌 금융위기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본론- 글로벌 금융위기의 상황과 그 변화의 움직임.
- 글로벌 금융위기, 그 대책은 없는가?.
- 글로벌 금융위기의 대안과 방향성.

결론- 글로벌 금융위기과 한국경제의 숙제.

본문내용

신용경색이라고 불리는 이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미국경제를 흔들면서 세계경제 또한 크게 흔들리고 있다.
미 연방준비위원회(FRD)에서 긍정적인 발표하고서 주가도 안정되었으나, 유럽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이는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간 사람들이 돈을 제대로 상환하지 못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업체가 부실해져 결국 파산 직전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미국의 정상적 주택금융시장의 담보대출 공급기관인 연방저당공사등은 담보대출을 해줄 때 소득증빙 및 신용평가 등을 엄격히 적용하여 부실을 관리한다.
따라서 신용도가 낮은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고금리 모기지론을 판매한다. 즉, 부실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담보대출을 의미한다.
미국의 글로벌 금융위기에 의한 미국 금융기관의 손실규모에 대해서는 7월 중순 상원 공청회에서 버냉키의장이 언급한 500~1,000억달러로 알려지고 있다.
작년말 시점에서 미국은행의 자기자본은 FRB자료에 의하면 총액기준으로 약 1조달러 정도이다.
따라서 손실규모가 1,000억달러 정도라면 중앙은행의 구제책이 필요없는 상황이다. 또한 주택시장의 조정이 장기화된다고 해도 이것이 실물경제의 회복에 주는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손실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커지고 펀드환매사태가 확산된다면 최근 3~4년 동안 계속된 전세계의 유동성 장세가 크게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 단적인 예로서 원자재시장, 특히 비철금속시장의 가격 급락을 들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신용경색이 확산되면 전세계적으로 경제규모가 위축될 수 밖에 없는데, 이 상황을 방치하면 1920년 대공황 수준의 파급력을 가진다.
소비자들의 소비능력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수요공급의 균형이 파괴되며 물건을 팔지 못하는 공급자는 도산을 피할 수 없다.
공급자들에게 자금을 빌려준 금융권은 도산을 피하기 위하여 몸을 사리고 신용경색은 가속화 된다.
물론,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한 많은 기구들이 존재하고 그들은 이미 행동을 개시했다. 미국과 유럽의 기구들은 이미 적절한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대량의 자금을 풀고 있다.
급격한 경착륙을 막고 사태를 장기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행동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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