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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경기의 모든것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육상경기의 모든것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 육상경기장
2. 올림픽 육상 종목
<트랙경기>
<필드경기>
<스타트>
<피니시 동작>

본문내용

(2) 크라우칭스타트의 3가지 유형
*번치 스타트
단거리달리기의 스타트 방법
스타팅블록을 이용하며, 출발선에서 자신의 발길이의 2배만큼 떨어진 지점에 앞발을 고정시키고, 앞발의 발뒤꿈치 옆에 뒷발의 발끝을 놓으면 뒷발의 위치가 고정된다. 즉 출발선에서 앞발까지의 거리는 40~45cm로 길게 띄우고, 앞발과 뒷발의 거리는 20~25cm로 띄운다.
앉았을 때 양발의 위치가 거의 나란히 있는 것처럼 보이며, 제1보가 가장 빠르게 가속되어 전력 질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자나 체중이 무거운 사람, 팔과 허리의 힘이 약한 사람에게는 불리한 스타트 방법이다.
*미디엄 스타트
단거리달리기의 스타트 방법
스타팅블록을 이용하며. 출발선에서부터 자신의 발길이의 1.5배만큼 떨어진 지점에 앞발을 고정시키고, 앞발 하퇴의 중간 지점에 무릎을 놓으면 뒷발의 위치가 고정된다. 즉 출발선에서 앞발까지의 거리는 30~40cm로 번치스타트보다 짧게 띄우고, 앞발과 뒷발의 거리는 40~50cm로 띄운다.
제1보는 자연스러우나 몸이 빨리 일으켜지므로 가속이 없다. 또 추진력이
활발하고 동작에 무리가 없으나 번치스타트보다 출발 시간이 늦다. 체격에 관계 없이 보통 사람에게 알맞은 스타트 방법으로, 처음에 이 방법을 사용한 후 점차 자신에게 맞는 스타트 방법으로 바꿔나가는 것이 좋다.
*일롱게이티드 스타트
단거리달리기의 스타트 방법
스타팅블록을 이용하며, 출발선에서부터 자신의 발길이만큼 떨어진 지점에서 앞발을 고정하고, 앞발의 뒤꿈치 옆에 무릎을 놓으면 뒷발은 자연스럽게 고정된다. 즉 출발선에서 앞발까지의 거리는 40~45cm로 길게 띄우고, 앞발과 뒷발의 거리는 20~25cm로 띄운다.
앉았을 때 양발의 위치가 거의 나란히 있는 것처럼 보이며, 제2보부터 가속된 상태로 출발한다. 키가 큰 사람에게 유리한 이 방법은 가속도를 내기가 힘들지만 동작에 무리를 주지 않고 안정된 자세를 이루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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