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리틀 몬스터를 읽고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리틀 몬스터에 대한 줄거리와 소감

목차

책 줄거리
초등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
고등학교 시절
대학교 시절
여자 친구와 졸업 이후
대학원시절
학위를 받고 난 후
부모, 교사들을 위한 제안
ADHD란?
ADHD 아동의 행동 특성
ADHD 요인
비평

본문내용

책 줄거리
로버트 저겐은 아들만 다섯 있는 집의 막내로 태어났다. 각기 모두 제각기 뛰어난 재능들이 있었지만, 저겐은 형들하고는 달랐다. 저겐은 차분하지 못하고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빈번하며, 아주 쉬운 일에도 주의집중을 못해 어려움을 겪었고, 움직임은 많았지만 생산적으로 활동적인 것이 아니라 몸의 협응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행동이 어줍은 가운데 그저 산만하고 부잡스러운 쪽에 가까웠으며, 자신이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사람들이 싫어하는 말 - 무례하고, 잘난 척하고, 밥 맛 없는 소리 - 들만 골라서 하기 때문에 자라면서 친구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저겐은 집에서 아주 별종취급을 받는다. 아주 감상적이고 감정기복이 심하며, 지나치게 예민하고 별나기까지 하다.

저겐은 1968년 9월 14일에 힐사이드 병원에서 태어났다. 태어날 당시에는 저겐이 나쁘게 될 어떤 조짐도 없었다. ‘뜻하지 않은’ 임신이란 점을 제외한다면, 출산과정 역시 특별한 것은 없었으며 모든 것이 정상이었다. 그러나 저겐이 어릴 때 낮잠을 자고 나면 바로 그 순간부터 팔다리를 휘두르고 5개월쯤 되어 기기 시작하자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며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저겐이 너무 설쳐대자 저겐의 어머니는 저겐을 ‘리틀 몬스터’라고 불렀는데, 그게 아예 애칭이 되어 아직까지 저겐이란 대신 불리우고 있다. 저겐은 늘 좋은 아이가 되고자 했지만 끊임없이 말썽을 피우고, 뭔가 말썽을 부리고 있지 않으면, 하라는 일을 안하고 있었고, 아니면 얻어맞을 법한 소리를 하고 있었다. 당연히 저겐은 점점 주늑이 들어 내가 또 무슨 잘못을 하지는 않을까 하는 끝없는 두려움 속에서 살기 시작했다.
저겐은 현실자각능력이 그리 좋지 못하고 극도로 민감하며, 물건을 잘 잃어버리고, 자신이 쓰던 것에 상당히 집착을 하고 중독이 잘 되는 성향을 지닌 전형적인 ADHD소년이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ADHD는 이 특질을 지닌 본인에게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주위 사람들 모두에게 엄청난 스트레스와 좌절을 안겨주며,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