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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8.05 | 등록일 2008.10.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고장에 대한 소개
철원의 역사적 환경적 특징

목차

1. 철원
2. 철원의 인문 · 자연 환경
3. 철원의 인문 · 자연 환경 변화에 대한 자료 분석과 종합적 의견

본문내용

1. 철원
한반도의 심장부에 위치한 철원은 후삼국시대 태봉국의 도읍지로 고구려인의 웅장한 기상과 유서 깊은 문화유적들이 도처에서 역사의 숨결을 뿜어내고 있는 고장이다. 겨울이면 수를 헤아릴 수조차 없는 수만 마리의 철새들이 날아드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철원은 한탄강 계곡의 맑은 물, 금학산, 명성산 등과 과거 화산분출물로 인한 현무암의 용암대지와 어우러져 절묘한 자연경관을 이루어 내고 있다. 철원의 용암대지는 제주도의 현무암 지대와 비슷하여 관광적 요소가 되기도 한다. 한국전쟁의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로 지금도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철원군은 고구려시대에 철원 또는 모을동비라 칭하였다. 신라의 경덕왕시 철성이라 고치고, 그 후 궁예가 기병하여 서기 901년에 나라를 세우고 도읍을 풍천원(현 철원군 북면 홍원리)에 정하고 국호를 마진이라 하였으며, 년호를 무태, 성책이라 하고 그 후 수덕만세, 정개라 정하여 18년간 통치하였으며 서기 911년에 국호를 태봉이라 개칭하였다 .
고려 때 태조시(918년) 철원으로 개칭한 후 동주로 개명하였다. 성종 14년(995년) 을미에 단련사를 두었다가 목종 8년(1005년)을미에 이를 폐하고 현종 9년(1018년) 무신에 지동주사를 두었다. 고종 41년(1254년)갑인에 현령으로 강등하였다가 그 후 목으로 하였다. 충성왕 2년(1310년) 경술년에 다시 철원부로 하였다. 이조 태종 13년 계사에 조선조의 통례에 따라 도호부로 고쳤다. 세종 26년(1434년)에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이관 되었으며, 영조22년(1747년)에 춘천으로부터 진관도호부를 이설하여 3부 6현을 관할하였다.
고종 32년(서기 1895년) 5월 26일 현칙령 제 98호로 춘천부 철원군이 되었으며, 1869년 8월 4일 칙령 제 36호로 강원도 철원군이 되어 동별, 갈말, 서변, 신서, 송내, 관인 북면, 어은동, 묘장 등 9개 면을 관할하던 중 강회기원 후대정 3년(서기 1914년 3월 1일) 군면폐합에 따라 경기도 삭령군의 내문, 면 등 3개면이 철원군에 병합 서변, 동송, 갈말, 어운, 북면, 신서, 묘장, 내문, 인목, 마장의 10개 면으로 개편되었으며, 서기 1931년 4월 1 부령 제 103호로 서변면(철원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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