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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를 본 후의 보고서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만화 교양을 들었을때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A+ 받은 보고서 입니다.

목차

1.작품개요
1-1 작가
1-2 출판사 및 출판시기
1-3 작품의 반응과 기타사항

2.작품분석
2-1 주제의식
2-2 구성
2-3 인물
2-4 그림체
2-5 연출

3.작품의 평가
3-1 조원들 개별평가.
3-2 총 평가
3-3 토론해 볼 주제

본문내용

1.작품개요
1-1 작가

카미오 요코 (kamuo yoko)-B형

1966년 6월 29일 일본동경출생


좋아 하는 것으로는 레슬링, 재즈음악,컴퓨터, 미남이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안녕 감사해> <그날로부터 멀어지고 싶어> <좋아 좋아 너무 좋아> <메리의 남자> <꽃보다 남자> <캣스트릿> 이 있다.
1992년 꽃보다 남자연재이전에는 별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지만
꽃보다 남자 이후 대만 한국 등에 만화를 수출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독자가 그에게서 느끼는 가장 큰 장점은 그의 만화책에는 항상 ¼ 코너에라는
것에 팬들의 안부나 요즘 자신의 근황, 에피소드, 충고에 대한 감사 등을
집필해준다는 것이다.

1-2 출판사 및 출판시기
출판연도는 일본에서는 1992년부터 "마가렛" 이라는 일본 만화잡지에 연재를
시작했고, 국내에서는 1998년부터 "윙크"에 연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 정도의 분량이 차이가 나긴 합니다만,
작품의 인기가 있어서인지 타 작품에 비해서는 차이가 작은 편입니다.

서울문화사 라는 출판사에서 윙크라는 잡지로 연재를 시작한 꽃보다 남자는 그 시대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그 영향을 받아 현재 서울 문화사는
"우먼센스" "리빙센스" "에센" "에꼴" "앙앙" "베스트 베이비" 등 여성을 위한
잡지출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만화사업으로는 1988년 국내 최초의 주간만화잡지인
"아이큐점프"와 순수만화로만 이루어져있는 "밍크" 그리고 꽃보다 남자가
연재되던 "윙크" 또 온라인웹진에서도 "슈가" 라는 주간만화잡지를 내고 있다.


단행본으로는 대표적으로 현재 인기최고를 달리는 "궁"이 있다. 서울 문화사는
주로 여성을 상대로 하는 잡지 출간을 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만화잡지 또한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초, 중, 고,대학생까지의 여러 층의 고객을 상대로 하는 주간만화잡지를 연재하고 있다. 서울문화사는 본사사이트, 만화사이트, 각종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이용하여 홍보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우리나라 만화 사업에 큰 획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나라 잡지에서의 연재시기는 앞의 내용과 같지만,
이전에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것은 1994년에 "오렌지 보이" 라는 제목으로
<삼성플랜>에서 해적판이 나왔을 때였습니다.
그 시기에 "우정은 no 사랑은 yes" 와 비슷한 제목으로도 <예원사>에서
해적판이 나온 적도 있습니다.
-번역: 이희정
주요번역작품 <달빛천사> <꽃보다 남자> <카드켑터체리>
<후지켄> <전영소녀> <우리아기는 외계인>등이 있다.


1-3 작품의 반응과 기타사항

장르: 순정만화
원제: HaNa yori dango

①일본에서 집영사의 `마가렛` 잡지에 1992년 첫 연재를 시작, 10년 넘게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만화단행본 판매부수만 무려 4,500만부를 넘어선 초특급
화제작이다. 1995년에 영화로, 1996년엔 TV판 애니메이션으로, 1997년엔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총 36권이 발매되어 150만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하였고
애니메이션 및 만화의 인기에 편승해 지난해에는 대만 CTS방송이 제작한 드라마가
홍콩, 중국, 싱가포르 등 중화권에서 인기리에 방송되며 화제를 뿌렸고, 중국
본토에서는 방송을 보기 위해 등교를 하지 않는 학생이 늘어나면서 방송 잠정 중단
사태까지 벌어지게 한 `문제작` 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MBC에서 재작년
10월25일부터 작년 6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 대만판 드라마를 방영, 평균
5.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은 현재 만화전문채널인
`투니버스`에서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송중이다.



이 작품이 발매된 이후에는 "꽃미남" "신데렐라콤플렉스" 등의 말들이
유행을 타게 되었고 사회적으로 남성4명의 칭하는 "F4" 라는 말은
일반 사회에서 또는 개그프로그램이나 쇼 오락 버라이어티 같은 곳 에서
연재가 끝난 지금까지도 여파가 미치고 있는 실정이고 남자도 가꾸어가는
시대로 변해가는 시대에 알맞게 발간이 되어 청소년들에게 가꾸는 것에
대한 촉매제 역할이 되기도 하였다.

2.작품분석

2-1 주제의식

- 이 작품에서는 제목에서 작가가 말하는 바가 가장 크게 작용을 한다.
36권의 내용을 한 줄이 제목에 모두 담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꽃보다 남자", "꽃보다 경단"
花よりだんご 하나요리 단고)"이라는 일본 관용구에서 따온 제목이다.







*TIP!! 단고란 꼬치에 동글동글하게 만든 떡을 네 개 꽃아, 물엿이나 단팥을 발라 먹는 일본의 전통 군것질 음식입니다.
-<꽃보다 남자>는 "단고(團子)"라는 단어의 자리에 읽는 법이나 글자가 비슷한 단어 "단시(男子)"를 바꿔넣고,원래 "단시"로 읽어야 하는 단어를 일부러 단고라로 읽게한다.일본 원본을 보신 분은 알겠지만, 남자(男子)라는 한자 위에 히라가나로 "단고"라고 읽는 법을 일부러 적어놓았다. 즉 <꽃보다 남자>라는 제목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다."외모가 잘생긴 남자보다는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남자가 좋다"
라는 주제가 성립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만화 스토리에 접목시켜 보면
꽃이란 꽃미남=여자들의 이상형=부드러운 남자=편안한 남자=루이 가
되는 것이고 남자는 발음에 따라 `단시`가 아닌
`당고`로서=실리=이익=4인방 가운데 가장 막강 재력 도묘지
재벌의 후계자=츠카사 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꽃보다 남자>의 주제의식은 "외견상 좋은 것 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이 좋다"는 메시지는
카미오 요코가 우리에게 전달해 준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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