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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영학 수업 때 경영서적감상문으로 냈던 레포트입니다.

작가에 대한 설명, 내용정리, 개인적 의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작가에 대하여

2. 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
▷ 1부 경영의 기본 : 경영은 과학이다
▷ 2부 경영의 이슈 : 경영은 네트워크이다
▷ 3부 경영의 미래 : 경영은 철학이다

3. 나의 의견

본문내용

1. 작가에 대하여

저자 유정식님은 포한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학사과정을 마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기아자동차와 LG-CNS에서 현장을 경험하고, 아더앤더슨과 왓슨와이어트 등 글로벌 컨설팅펌을 거쳐 현재 전략과 HR전문 부티끄인 인퓨처 컨설팅 대표로 활동 중이다. KT&G, 하이닉스, 동부제강, 리얼컴퍼니, 아이비클럽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나리오 플래닝, 전략적 성과관리, 평가/보상제도 개선, 조직문화 혁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영학의 연구 분야를 학문 자체에 국한시키지 않고, 과학적인 시각으로 폭넓게 다루려는 시도를 한 그는 경영학이 새로운 화두를 던지지 못하고 현상을 설명하는 데에만 급급한 현실을 지적하고, 동어 반복적인 컨텐츠가 지속적으로 재생산된다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과학과 경영을 한데 묶어 유사성을 발굴하려는 시도로 기업을 하나의 생명체로 인식하는 저자의 관점이 책에 그대로 녹아있다. 이 밖에 지은 책으로는 <경영유감>, <컨설팅 절대 받지 마라>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스태핑Staffing>이 있다.


2. 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

▷ 1부 경영의 기본 : 경영은 과학이다

① 리더의 유연한 자세
‘세일즈맨 순회 문제’는 답을 풀기 위해서는 발생 가능한 모든 경우를 비교해 보는 것 밖에는 별다른 해결책이 없어서 시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소요되는 문제의 대표적인 예이다. 리더들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에서 이러한 문제에 수없이 봉착한다. 그래서 리더들은 한 번에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수립해 놓은 전략이 완벽한 방안이 아니라는 이유로 의사결정을 미루며 구성원을 몰아세우는 것은 리더가 반드시 지양해야 할 태도 중 하나이다. 리더는 조직문화가 다양성의 기반위에 성립되도록 노력해야 하며,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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