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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카메라타 - 업적에 대한 연구와 고찰

저작시기 2004.06 | 등록일 2008.10.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Ⅰ. 서 론

바로크 음악을 얘기할 때 빠질 수 없는 한 장르로 오페라를 들 수 있다. 그리고 그 오페라를 설명할 때 항상 같이 나오는 집단이 있는데 바로 피렌체의 카메라타(camerata ‘방’ 이란 뜻의 이탈리아어 ‘camera’에서 유래)이다.
많은 책에서 오페라는 ‘카메라타의 회원들이 그리스 비극의 재현을 갈망하고 새로운 음악의 형태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것’ 이라고 쓰여져 있다. 카메라타 회원들의 고된 노력과 끈질긴 연구의 결과로 오페라 전신이 생겨났기에 이 모임은 음악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동호회임에 불구하고 오페라의 역사를 얘기할 때 부수적인 내용으로만 잠깐 언급될 뿐 중요성에 비해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물론 오페라가 음악사에서 매우 중요한 장르이기에 이 장르를 탄생시킨 것만으로도 더 이상 말할 것 없이 ‘위대한 집단‘이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카메라타가 정확히 어떠한 집단이었는지 궁금하여 자료들을 찾아본 결과 오페라뿐만 아니라 많은 음악형식을 발달시키고 시대의 음악적 흐름에 영향을 미친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그 업적에 비해서 적은 설명과 미흡한 연구가 되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카메라타가 모이게 된 배경과 모임의 내용을 연구하고, 오페라뿐만 아니라 음악사에서 남긴 업적의 중요성을 연구하여 알리고자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배경
2. 카메라타
3. 카메라타의 업적
(1) Monody(단성음악) 의 탄생
(2) 통주저음(바소콘티누오) 의 발달
(3) `음악에 의한 드라마` 에서 오페라까지의 발달
4. 카메라타의 구성원들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바로크(baroque) 라는 말은 르네상스를 뒤잇는 예술양식을 지칭하는 용어로 1600년대의 호화롭고 과다한 장식의 미술을 비난하면서 붙여졌으며, 그 뜻은 ‘찌그러진 진주’를 의미하는 포르투칼어에서 유래한다. 음악의 경우, 이 시기를 현존하는 최초의 오페라가 탄생한 1600년부터 바로크 음악의 거장 ‘바하’가 죽은 1750년까지의 양식으로 구분하고 있다.
‘바로크’의 말이 원래 내포하고 있는 부정적인 의미 때문에 음악사가들은 한동안 이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기피하여,

참고 자료

국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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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자료

Palisca, Claude. The Florentine Camerata. New Haven, Connecticut: Yal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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