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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와 바다와 공각기동대의 바다의 공통점과 차이점

저작시기 2008.05 | 등록일 2008.10.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공각기동대의 바다
그랑블루의 바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은 인생으로부터 끊임없이 해답없는 질문을 받는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그것이 아무리 힘들고 괴롭다할지라도 그렇게 된 데에는 무언가 `의미`가 있기에 그 무언가를 깨닫고 배우도록 일깨워주는 것 같다. 이처럼 인간은 인생에서 무언가를 배우고 깨닫는다. 인생은 마치 시련의 장과도 같다. 이 시련의 장에서의 문제는 수학문제처럼 답이 딱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답은 없다. 이런 답이 없는 문제를 다룬 영화가 있다. `그랑블루`와 `공각기동대`이다.
이 두 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갈등은 좀 다르지만 `물`에서 느껴지는 것은 같기도 하다. 같기도 하다는 것은 다른 점도 분명 있지만 같은 점도 있다는 것이다. `그랑블루`는 영화 전체에서 물(바다)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만 `공각기동대`는 사실 전체적인 줄거리에서 물은 주인공의 갈등하는 장면 중 하나이다. 공각기동대에서 쭉 이어지는 스토리 속에서 끊임없이 존재하는 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이다. 누구나 한 번 쯤 생각하고 고민해봤을 것이다. `나는 어디서 왔으며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 나는 누구인가.....` 주인공 쿠사나기 대령은 인간이었지만 원래 주어진 인간의 몸이 아니다. 그녀의 몸은 기계로 이루어진 기계의체다. 영화 속 세상은 이런 기계의체가 보편화된 듯 싶다. 이런 상황 속에서 쿠사나기는 자신이 인간인가 아닌가에 대해 끊임없이 묻는다. 엘레베이터 안에서 바트와 쿠사나기가 나눈 대화가 인상적이다. 쿠사나기는 기계의체가 보편화 된 세상 속에서 `누군가 기계의체 안에 입력된 기억을 넣는다면?` 모든 상황이 만들어진 기억일 뿐이고 그렇다면 그건 인간일까 아닐까? 하는 대화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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