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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그리고 그의 이론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8.07 |등록일 2008.10.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맑스는 19세기의 인물이지만 200여년이 흐른 현재 21세기에도 적용할 수 있는 이론을 제시한 사람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그의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이 현대자본주의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기 때문이다.

목차

1. 독특한 종류의 공정성
⑴ 맑스의‘독특한 종류의 공정성‘에 대한 분석
⑵‘독특한 종류의 공정성‘에 관한 나의 생각
2. 소외된 노동
⑴ 맑스의 ‘소외된 노동’에 대한 분석
⑵‘소외된 노동’에 대한 나의 생각
3. 사적소유 비판
⑴ 맑스의 ‘사적소유 비판’에 대한 분석
⑵‘사적소유 비판’에 대한 나의 생각
4. 정부/의회/공무원 비판
⑴ 맑스의 ‘정부/의회/공무원 비판’에 대한 분석
⑵‘정부/의회/공무원 비판’에 대한 나의 생각
5. 결 론

본문내용

1980년대를 기점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평등이 배제된 18,19세기 초기 자본주의로 되돌아가는 신자유주의의 물결이 시작된다. 임시직, 비정규직이 늘어나고 임금을 삭감하며, 복지예산을 대폭 삭감하여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이 더욱 어렵게 되어다. 신자유주의의 물결로 인하여 노동자들은 더욱더 자본가에 의해 소외되었고, 맑스의 말대로 사람들의 사이에는 사랑과 신뢰보다는 매매와 거래가 들어섰다. 맑스는 200년전 이론에서 이미 말했듯 노동자는 자유를 잃게 되었고 더불어 인간의 본질을 잃게 만들었다고 보았다. 한국 사회 역시 이러한 문제점들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한국의 IMF 외환위기 이후로 빈부격차가 커지면서 노동자들은 더욱더 살기가 어려워졌다. 노동자는 자본가에게 소외되었으며, 그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서 인간의 본질을 잃고 서로 소외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행복은 줄어들었다. 소수 자본가의 행복은 증가했을지 모르나 부익부 빈익빈의 현재 상황에서는 다수인 노동자의 행복은 줄어들었다. 이와 같이 한국의 현재 상황에도 맑스의 이론 적용은 충분히 타당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맑스의 이론중에는 현 시점에서 적용되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그중하나가 사적소유에 관한 이론인데, 맑스가 주장한데로, 능력껏 일하고 필요한 만큼만 분배 받는다면, 현대 범지구화된 사회에서는 다른 공동체 및 국가와의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는 타국 자본에 의해 자국의 자본이 잡아먹힐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적소유의 부정은 한 국가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적소유가 자본가들의 힘을 더욱 세게 하고, 노동자 계급의 생존을 더욱 어렵게 했다는 점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신자유주의가 급속도로 퍼진 이후 빈부의 격차는 점점 확대되어가고 있다. 일부 유럽국가에서는 사회민주주의의 토대가 잘 이루어져있고, 그로인해 다수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한국을 비롯한 아직 사회복지가 덜 발달된 나라에서 사유제도를 통한 문제점은 앞으로 개선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맑스와 사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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