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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의 나폴레옹대관식

저작시기 2008.08 | 등록일 2008.10.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다비드의작품 나폴레옹 대관식에 관한 설명입니다...

목차

작품그림
작품설명

본문내용

화가명 : 다비드(Jacques Louis David)작품명 : `1804년 12월 2일, 파리 노트르담 사원에서의 황제 나폴레옹 1세와 황후 조제핀의 대관식`제작년도 : 1806-07작품재료 : 캔버스에 유채작품크기 : 621x979cm소장위치 : 파리 루브르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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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년 12월 2일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나폴레옹은 자신의 대관식을 가졌다.. 그 자리에는 교황 피우스 7세도 참석했다. 자신이 나폴레옹의 머리 위에 왕관을 씌워주면 자연스럽게 그가 무릅을 꿇을 것이고 그건 교회의 권위를 드높히는 일이 되리라 생각해서였다.그러나 그가 제관을 씌우려 관을 들어올리자 나폴레옹은 그걸 두손으로 받아 들고는 곧바로 뒤돌아서서 내빈들을 바라보며 꼿꼿이 선 채로 자신의 머리위에 관을 올려 놓았다..나폴레옹 역시 현실세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종교의 힘을 자신의 권력강화에 이용하려 했던 것이었다... 그런데 나폴레옹 앞에 한 여자가 다소곳이 고개를 숙이고는 무릅을 꿇고 있다..그림상으로는 이 여자가 대관식의 주인공처럼 보인다.이 여자가 바로 나폴레옹의 부인 조세핀이다...나폴레옹은 이탈리아 원정군 사령관이었던 1796년 자신보다 6살이나 많은데다 두 아이까지 둔 미망인 조세핀과 결혼식을 올렸다...따라서 이둘의 결혼은 가족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했으며 특히 어머니인 레티치아는 둘의 결혼을 제일 반대했다. 그녀의 그런 심사는 결혼식 이후 8년이나 지난 이 대관식날까지 계속됐는지 레티치아는 참석하지 않았다...그렇지만 화가 다비드는 레티치아를 그림속에 등장시켰다...황제의 대관식에 모후가 참석하지 않는다면 황제에게 두고두고 누가 될 것이라 생각해서였다...그래서 그녀를 아들 부부를 위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 배치했다...그러다 보니 이 대관식 그림은 나폴레옹 일가의 가족사진같은 느낌을 준다...나폴레옹의 형 조세프와 동생 루이, 여동생 카롤린과 엘리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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