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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동굴 사례조사-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동굴관광자원의 보존•관리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8.10.11 | 최종수정일 2014.0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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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내 관광동굴 사례조사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동굴관광자원의 보존•관리를 위한 연구자료입니다.
(사진첨부)

목차

Ⅰ. 자연동굴자원

1. 동굴의 특성 및 중요성
2. 동굴의 종류와 형성요인
(1) 석회암동굴
(2) 해식동
(3) 용암굴
(4) 풍혈
(5) 인공동굴
3. 국내 자연동굴의 현황 및 분포
(1) 국내 자연동굴의 현황
(2) 국내 자연동굴의 분포
4. 자연동굴의 주요 지형지물
(1) 종유관(straw)
(2) 종유석(stractite)
(3) 석순(stalagamite)
(4) 석주(column)
(5)플로우스톤(유석) (flowstone)
(6)케이브코랄(동굴산호) (cave coral)
(7)부유칼싸이트와 포상칼싸이트
(8)베이콘종유
(9)커어틴종유
(10)림스톤(rimstone)과 림스톤푸올(rimstone-pool)

5. 동굴의 가치
(1)동굴의 이용가치
(2)동굴의 관광학적 가치

Ⅱ. 관광동굴 분석

1. 관광동굴의 특징 및 문제점
2. 관광동굴 사례분석
(1) 울진 성류굴
(2) 단양 고수동굴
(3) 삼척 환선굴
(4) 제주도 협재․쌍용
(5) 제주 미천굴

Ⅲ. 관광동굴의 관리실태 및 문제점

1. 천연동굴 보존•관리의 지침
2. 관광동굴의 관리실태

Ⅳ. 관광동굴 보존•관리에 대한 활성화 방안

1. 동굴관광 교육 실시
2. 대안적 관리 체계
(1) 관광객
(2) 행정기관
(3) 동굴관리자

※ 참고문헌 및 자료

본문내용

Ⅰ. 자연동굴자원


1. 동굴의 특성 및 중요성

자연동굴은 수많은 시간을 통해 생성된 생명체이고 특유의 신비로움으로 매우 중요한 자연 유산이며 생태환경교육의 현장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지역홍보 수단으로서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자원으로 인식되고 있어 동굴이 분포하고 있는 해당지역주민과 지자체에서는 동굴의 관광개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강원도 삼척에서 세계 최초로 동굴엑스포(2002년 7월 10일~8월 10일)가 개최됨으로써 동굴에 대한 새로운 가치부여와 대대적인 관광홍보로 관광객들로 하여금 많은 관심을 고조시켰다.
그러나 무분별한 동굴의 관광개발과 관람객의 인식부족 등으로 대부분의 관광동굴의 경우 동굴내외부의 환경파괴와 오염, 동굴생물의 생태변화 등의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으며 일부 관광동굴은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 동굴 환경을 보전하는데 있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자연 상태의 동굴원형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나 현재와 같이 관광동굴로 개발하여 일반인에게 공개할 경우에는 동굴의 원형이 파괴되지 않도록 여러 가지의 보존대책을 세워 영구히 이용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2. 동굴의 종류와 형성요인

(1) 석회암동굴 : 탄산칼슘을 주성분으로 하는 석회암층의 내부를 빗물이 용식해서 형성한 동굴로, 대체로 종유석(鍾乳石)이 있으므로 종유동이라고도 한다. 빗물은 공기나 표토(表土) 속에 포함되어 있는 탄산가스를 녹여 약산으로 작용하여 조금씩 석회암을 용해한다. 단층면이나 절리면(節理面)을 따라 용식하기 시작한 지하수는 모여서 암층 내에 일정한 유로를 만들고, 유로를 따라 큰 공동을 만든다. 유량이 많으면 유력(流礫)은 기계적으로 석회암을 깎는다. 또 천장의 낙반(落盤) 등이 수반되면 동굴은 확대된다. 그러나 종합적인 조혈작용(造穴作用)은 상류 쪽이 크다. 또 석회암층이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 지각이 안정되어 있을수록 큰 동굴이 형성된다.

(2) 해식동 : 바닷물의 물리적인 충격작용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파식동이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암층의 갈라진 틈, 즉 층리나 절리, 단층 등 저항력이 약한 부분에서 시작되나 관입(貫入)된 암맥(岩脈)이나 비교적 연한 암층과 암석의 국부적인 탈락(脫落)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도 있다. 동굴 안쪽은 파랑(波浪)의 파쇄력이 크게 작용함으로써 암력이나 모래가 쌓여 얕아지는 경우가 많다. 해안선으로부터 높은 곳에 있는 융기(隆起) 해식동과 만조(滿潮) 때에는 바닷물에 잠기는 침강(沈降) 해식동이 있는데, 이들은 석회암 동굴이 석회암 지대에서만 생기는 것과는 달리 모암(母岩)의 종류에 관계없이 발달된다.

(3) 용암굴 : 용암터널은 용암류(熔岩流)의 표면이 냉각 응고할 때 내부의 가스나 녹은 용암이 밖으로 빠져나간 자리에 터널 모양의 공동이 형성된 것으로, 역사는 모암의 역사와 같다. 동굴 내부에는 석회암 동굴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남아 있는 용암 방울에 의해서 고드름 같은 종유석이나 석순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참고 자료

우경식, 2001, “국내 자연동굴의 현황과 관리 실태”
김향자, 2002, “관광자원으로서 동굴자원과 관광교육”
홍충렬 ․ 김원진, 2004,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동굴관광자원의 관리체계에 대한 연구”
홍충렬 ․ 김원진, 2005, “광동굴 주변 관광자원의 유형별 분포 특성”
한양대학교 이원철 외 16명 “희귀종 서식 동굴 생태계 발굴 및 생태관광 기법을 통한 관리방안 연구”
문화재청, 2000, 천연동굴 보존․관리 지침.
문화재청, 2000, 천연동굴 공개동굴 실태조사 및 보존대책 연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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