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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고로야 고마워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10.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눈망울이 너무 예뻐 읽어보고 싶던책...
북리뷰를 통해 읽어보았답니다.
표지까지 3장입니다. 잘 사용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첫 표지의 원숭이 눈망울이 너무 슬퍼보여서 읽어 보고 싶어만 하다가 읽지 못했던 책이었다. 비록 북리뷰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지만 그때 왜 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들 정도 록 감동적이고 슬프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의 책이었다.
다이야고로의 새로운 삶의 시작은 1977년 여름, 일본 아와지시마 섬에서 기형원숭이의 실태를 촬영하던 한 사진작가가 어미에게서 버림받은 새끼원숭이 한 마리를 집으로 데리고 오면서이다. 사진작가의 가족들은 팔 다리가 없는 원숭이에게 다이고로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가족의 막내로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보살펴 주었다. 다른 사람이었다면 원숭이를 데리고 온 아버지를 이해 할 수 없어 하며 도로 버리라고 했을 것이다.
만약 내가 이 상황에 있다고 상상 해봤을 경우 다이야고로의 눈을 보면 불쌍해 보이면서도 천사같이 예뻐 보여서 키우고 싶어지다가도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선입견이 생겨서 거리감이 생기게 된다. 나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책에 있는 사진을 보여주니 징그럽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불쌍하다는 사람도 있고 그 가족을 미쳤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복잡한 감정을 가지면서 계속 책을 읽어 나갔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으로 사진이 많고 글이 짧아서 책을 보기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감동적이게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도 사진과 함께 책을 보면서 장애에 대해서 이런 보살핌과 사랑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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