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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휴업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10.10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스승의날 휴업 허와 실

목차

스 승 의 날
스승의 날이 휴업일이 된 과정
2006년 4월 누리꾼들의 반응
문 제 점
스승의 날 학부모들의 부담 및 선물 내용/금액에 관한 설문조사(2008년 조사내용)
스승의 날 휴업에 대한 반대측 입장
결국엔..
생각해 볼 문제

본문내용

스승의 날이 휴업일이 된 과정

촌지문제가 불거진 2006년 전국 초·중·고의 70%가 임시 휴일로 정하면서 본격화됨.
당시 촌지 수수 문제가 사회이슈화되자 교원단체가 전국 각급 학교장에게 스승의 날을 자율 휴업일로 정하자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고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에도 협조해줄 것을 요청함.
결국 서울지역 초·중·고 교장협의회가 2006년부터 자율 휴업일로 결정함.
2007년에도 전국 학교의 50%가 스승의 날 휴교함.
2008년에도 서울은 8.8%, 제주도는 55%가 휴교함.

2006년 4월 누리꾼들의 반응

랄라 : 참 해도 너무들 한다. 남자친구가 초등 선생님인데 선물 들어온 거 돌려보냈더니 바로 전화 와서 뭐라 하더군요. 왜 안 받냐고. 사람 성의 무시하냐고. 안 받아도 뭐라 하고, 받으면 교육청에 신고하고… 제발 그냥 주지 마세요. ㅠ_ㅠ
지니허니 : 당신의 부정적 시각이 사회를 멍들게 합니다. 안양에 있는 실업계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요즘 스승의 날이라 해도 촌지 받는 선생님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 니다.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카네이션 한 송이로 만족합니다.
김준○ : 스승의 날이 기다려진다. 1977년도 고교를 졸업한 현직 고교 교사이다. 서로가 맘에 통하는 애들끼리 은사님 내외 분을 모시고 매년 저녁 식사를 한다. 올해도 그분들이 모두 다 건강하게 오셨으면 한다. 모실 은사가 계시니 참으로 행복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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