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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가인체에 무서운이유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8.10.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암세포가 인체에 무서운이유에관한 레포트

목차

왜 암세포가 인체에 무서운 것일까?

본문내용

암세포는 말 그대로 세포이다. 우리의 몸 또한 누구나 세포로 이루어 져 있다. 하지만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가 어떠한 발암물질로 인해 유전자변이를 일으키게 되면서 정상세포는 종양세포로 변한다. 오늘까지만 해도 나를 살아가게 만들어 주던 사랑스러운 나의 세포들이 어느 순간 나를 죽이려는 나의 자폭세포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암세포가 무서운 이유는 암세포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독소 때문만은 아니다.
암을 영어로 `통제되지 않는 성장`(uncontrolled growth)이라 한다. 이 것이 보통세포와 암세포와의 차이이다. 변이가 일어나게 되면 암 세포들은 보통의 세포들의 분열과 증식과는 달리, 비정상적으로 끊임없이 계속해서 분열하는 성질을 띄게 된다. 이 성질로 인해 암은 불규칙적이고 빠르게 숙주의 몸에 퍼져간다. 암세포는 자신의 주변을 자신의 세포가 분열하고 증식하기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바꾸어가며 주위의 조직을 파괴하고 자신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필요한 경우 주위에 있는 혈관으로 화학물질을 분비하여 새로운 혈관을 만들게 해서 그 통로를 이용해 정상세포로 공급될 산소와 영양분까지 모두 약탈해 버려 오히려 정상세포를 죽인다. 또한 세포막의 변질로 인해 세포 사이에서 쉽게 분리되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먼 장기까지 흘러가 또 다시 새로운 증식을 시작할 수 있다. 암세포의 이러한 전이 과정 때문에 암치료는 더 복잡해지고, 재발의 가능성도 큰 것이다.
게다가 암세포 변이를 일으키는 발암물질은 하나의 원인이 아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는 종류가 100가지가 넘는데 대부분은 해가 없고 약 30가지는 성적 접촉으로 전염이 되는데 감염이 되어도 특별한 증상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다. 이 바이러스 중 어떤 종류는 자궁경부암과 연관되어 있고, 또 다른 종류는 질이나 항문의 암과도 관련되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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