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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me, The Tyger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8.10.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Little lamb, who made thee?
Dost thou know who made thee?
Gave thee life, and bid thee feed
By the stream and o`er the mead;⑵
Gave thee clothing of delight,⑶
Softest clothing, woolly, bright;
Gave thee such a tender voice,
Making all the vales rejoice?⑷
Little lamb, who made thee?
Dost thou know who made thee?

Dost thou know who made thee?
Gave thee life, and bid thee feed
By the stream and o`er the mead;⑵
Gave thee clothing of delight,⑶
Softest clothing, woolly, bright;
Gave thee such a tender voice,
Making all the vales rejoice?⑷
Little lamb, who made thee?
Dost thou know who made thee?

Little lamb, I`ll tell thee,
Little lamb, I`ll tell thee:
He is called by thy name,⑸
For He calls Himself a Lamb.
He is meek, and He is mild;
He became a little child.⑹
I a child,⑺ and thou a lamb.
We are called by His name.
Little lamb, God bless thee!
Little lamb, God bless thee!

어린 양아, 너를 누가 만들었니?
너는 누가 너를 만들었는지 아니?
시냇물과 초원위로
네 삶을 주고 널 먹여주고
기쁨의 옷을 주고,
가장 부드러운, 양털의 빛나는 옷을 주고,
네 부드러운 목소리를 주고
모든 골짜기를 기쁘게 하는 분이 누군지 아니?
어린양아, 너를 누가 만들었니?
너는 누가 너를 만들었는지 아니?

목차

서론. The Lame⑴
본론. 시 내용 해석 및 의미
- 시의 요약
- 시의 형태
- 시의 기독교적 이해
결론. 감상

서론. The Tyger
본론. 시 내용 해석 및 의미
- 시의 요약
- 시의 형태
결론. 최종적인 감상

본문내용

◈ 시의 형태

이 시는 2연으로 되어 있고, 각각의 연은 5개의 각운(rhyme)이 있다.
2행 - 다만 2연의 3행의“name" 4행의 "lamb" 사이에는 각운(rhyme) 상의 약간의 차이가 있다 - 로 되어 있다. 각 연의 첫 2행과 마지막 2행의 반복은 후렴구와 같은 역할을 하며, 이 시가 노래와 같은 특성을 갖도록 한다. 1연 4행에서 o`er: over는 음절수를 맞추기 위해 줄여 쓴 것이다. 거침없이 이어지는 “l”과 부드러운 모음들의 조합은 이런 효과를 강화시키며, 어린아이의 노래의 혀 짧은 소리의 특성과 양의 울음소리를 연상하게 한다. 또한 각 행이 <강-약-강-약-강-약-강>를 기본 리듬으로 하여 7음절로 된 행인 경우에는 <강-약-강-약-강-약-강>로, 6음절로 된 행의 경우에는 <강-약-강-강-약-강>로 보격을 맞추고 각 연의 음절수에 있어 <6-6-7-7-7/7-7-7-6-6>으로 상하 대칭을 이루도록 함으로써 완벽한 대칭구조를 이루고 있다. 이런 대칭구조는 기본적으로 각 행이 가지고 있는 부드럽고 경쾌한 리듬에다 각 연 첫 행과 끝 행의 리듬이 같아 하나의 리듬 사이클을 완성함으로써 안정감을 주고 있다. 이런 리듬감은 어린이와 어린양으로 대표되는 순진무구한 세계의 완전함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Delight, bright, rejoice와 같은 단어들로서 그 imagery를 표현합니다.

◈ 시의 기독교적 이해

이 시는 낭만주의 시의 3가지 주제들 - 어린이, 자연, 영적진리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 시는 영적 진리에 대한 블레이크의 혜안을 보여준다. 이 시는 작은 어린양에게 “누가 널 만들었니?”라고 묻는 아이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여기서 시인은 사색에 잠길 여지를 주지 않는다. “누가 널 만들었니?”는 우리 모두가 예전에 물었던 질문이다. 물론 이 질문은 소크라테스 이후로 각각 다른 형태로 나타났고, 철학의 주제가 되었었다. 이 시에서 블레이크는 피조물은 그들을 만드신 창조자가 있기 때문에 생존할 수 있다고 대답하는 것 같다. 이 시 속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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