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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 올바로보기를 읽고

저작시기 2006.10 | 등록일 2008.10.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학 레포트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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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의 교육 경쟁 상황은 지극히 1차원적이다. 인간 되어가기는 아주 다차원적이라서, 전인교육을 해야한다고 모두들 말하지만 끊임없는 반복 학습, 죽치고 오래 앉아서 책 들여다보기, 시험범위 내의 학습만 하기, 성적만 올리면 다른 것은 아무래도 좋다 등등. 그러다 보니 우리 학부모와 자녀들의 학습동기의 질이 점점 천박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체제와 분위기에서 학교 선생님들조차 교육시키는 목적이 천박해지고 있다. 그 결과 대학 입학 후에는 공부 안하고, 사회인이 되어서도 독서량이 세계적으로 후진 상태가 아닌가라는 점을 지적한다. 나도 대학에 입학했지만 오히려 대학에 들어오기 전 공부했던 것의 반의반도 공부를 하지 않은 것 같다. 입학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고등학생들 대부분의 생각일 것이다. 또한 독서가 취미였던 나인데 책을 언제 손에 잡았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희미하다. 고3 수험생으로서 공부에 바빴을 때에도 주기적으로 책을 읽고는 했는데 시간이 많은 지금에도 책을 읽는 시간은 손에 꼽을 필요도 없을 만큼 거의 없다. 우리 끼리 하는 말인데 대학에 와서 바보가 되었다는 말을 자주한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교육이 대학 입시 위주의 교육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부정적인 면이 많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교육열의 자원화를 든다. 교육열에 대한 오해를 극복하고 교육열의 열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체제의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흔히 교육열을 자녀교육에 대한 높은 열기 등으로 표현하지만, 교육열은 그 이상의 것이다. 교육열은 자녀 성취욕구에 뿌리를 둔 것으로 ‘교육을 통한 자녀 성취 욕구’이다. 그러나 우리 교육현실에서 자녀교육투자동기체제로서의 교육열은 그 열효율이 매우 낮게 이용되고 있다. 교육열의 열효율을 높여야 한다. 학습동기 체제를 잘 구축한다면 지금 ‘새고 있는 교육열’이나 ‘누수 되고 있는 교육열’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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