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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에 따른 피부타입

저작시기 2008.10 | 등록일 2008.10.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사상체질에 따른 피부타입을 주제로 쓴 글입니다.
사상체질에 따른 피부타입만 뿐만 아니라 사상체질의 정의, 종류 및 특징,
피부타입, 관리 기타 등등이 쓰여져
있습니다.

목차

■ 사상체질의 정의
■ 사상체질의 종류 및 특징
■ 사상체질별 피부타입
■ 사상체질별 피부타입별 관리 방법

본문내용

■ 사상체질의 정의

사상의학(四象醫學)을 간단히 말한다면 “사람의 체질(體質)을 넷으로 구분하고 각 체질에 맞게 약물을 처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의학” 이라고 할 수 있다. 사상체질이란 한의학에서 사상의학에 의해 사람의 체질을 네 가지(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로 구분한 것이다. 오장육부의 허와 실이 각기 다른 네 가지 체질을 뜻하는 것으로서 이제마(李濟馬, 1836∼1900)가 《동의수세보원》에 기록한 내용이다.

체질은 본래 가지고 태어난 신체적인 특징과 정신적인 특징, 그리고 여러 가지 다른 특성을 지닌 개념인데, 확률적으로 확실히 구분되는 네 가지로 나누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한쪽 체질에만 완벽하게 속하는 것은 아니며, 후천적으로 개선할 수도 있다.

체질을 결정하는 요소는 몇 가지로 나눠 파악할 수 있다. 우선 품수의학적인 면이다. 품수(稟受)란, 체질은 선천적으로 결정되므로 부모와 조상의 특징을 생김새와 성품에서 질병의 경향에 이르기까지 전하여 받는다는 것이다. 둘째는 심신의학적인 면이며, 셋째는 체질의학적인 면이다. 이는 주로 치료 면에 있어서 체질에 따라 그 특징이 차이가 있으므로 그 체질적 차이를 감안하여 동일한 병이라 하여도 치료방법을 다르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다소 난해하여 오랜 기간 동안 연구되지 않았으나, 오늘날에는 대체의학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질병관리·식이요법·학습관리 등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 사상체질의 종류 및 특징
1. 태양인(太陽人)

외형적인 특징으로는, 하체에 비해 상체가 튼튼하다. 키가 큰 사람도 많고 작은 사람도 많다. 신장이 200cm 이상 되는 사람도 있고 150cm 이하인 사람도 있다. 얼굴형은 역삼각형이나 직사각형이며 둥근 타원형이나 원형인 사람도 있다. 또한, 얼굴이 상당히 길쭉한 사람도 있고 딸기코라 하여 코가 빨간 사람도 있다. 이마가 주로 넓으며 광대뼈가 불거진 사람도 많다. 얼굴빛이 붉은 사람이 많고, 여성은 피부가 흰 사람이 많다.

태양인 남성중에 머리가 빠진 대머리를 많이 볼 수 있다. 머리가 빠지거나 대머리 진 남성은 태양인일 가능성이 높다. 인상이 좋아 보이는 사람도 있고, 범상같이 강하고 독해 보이는 사람도 많다. 체형을 보면, 주로 상체가 크고 길고 튼튼하고 하체는 상대적으로 약하다. 특히, 코가 크고 콧날이 굵으며 각이 진 사람이 많다. 폐기능이 발달되어 그 주변기관인 코도 산소를 많이 흡입할 수 있도록 크게 발달된 듯하다.

참고 자료

전공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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