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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의 역사 및 경영전략

저작시기 2007.05 | 등록일 2008.10.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외제약의 사사를 통해 바라본 중외제약의 경영전략입니다.

목차

1. 중외제약의 출범- 창업과 1950년대
1) 기업의 출범
2) 경영전략

2. 재기와 도약의 시대 - 1960년대
1) 1960년대의 산업현황
2) 공장이전
3) 심각한 경영 위기
4) 후라킬과 리지노마이신의 개발
5) 경영전략

3. 고도성장의 역사 - 1970년대
1) 1970년대의 산업현황
2) 본격적인 영업정책의 추진
3) 광고의 본격적 운영
4)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다각적 노력
5) 경영 다각화의 초석 구축
6) 경영전략

4. 대기업으로 부상 - 1980년대
1) 1980년대의 산업현황
2) 경영 내부의 체계화 도모
3) 영업활동
4) 신규설비의 도입과 연구개발력의 극대화
5) 경영 다각화
6) 경영전략

5. 21세기를 향한 웅비 - 1990년대
1) 1990년대의 산업현황
2) 영업활동
3) 신제품개발
4) 관계사의 합병과 사업 확대
5) 경영전략

6. 『중외제약』의 경영전략
1) V-R-I-O
2) COST LEADERSHIP
3) PRODUCT DIFFERENTIATION
4) VERTICAL INTEGRATION
5) CORPORATE DIVERSIFICATION

본문내용

1. 중외제약의 출범- 창업과 1950년대

1) 기업의 출범
해방 직후 일본인 회사인 『쥬가이제약』을 인수하여 임용식, 남효법, 이원우등이 『조선중외제약소』를 설립하였다. 이 당시 생산제품은 해방 전 『쥬가이제약』이 개발한 진통․소염․해열제인 「사루소부로카농」단일제품이었는데 1946년에는 「20%포도당」「50%포도당」을 새로 내어 3개 제품을 생산 발매 하였다. 이러한 제품군을 보면 치료의약품인데 중외제약은 출범과 함께 치료제전문업체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제품의 판매형태 및 거래방식은 미약한 조직체계와 소규모 생산에 따라 진행되어 아직은 상당히 미비한 가내수공업의 형태라 할 수 있었다.
이 시기 제약업을 살펴보면 『경성신약』『금강제약』『유한양행』『조선중외제약소』이렇게 대표적으로 4개社가 있었는데 판매 분야도 조금씩 다르고,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때라 치열한 경쟁은 없었다.
조금씩 사세를 확장해가던 『조선중외제약소』는 6․25전쟁으로 인해 건물, 시설 등 모든 것이 폐허가 되었다. 하지만 창립멤버들의 노력으로 인해 공장을 빌려 쓰는 등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회사는 간간히 운영되어 가고 있었다. 전쟁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힘을 쓰기 시작한 임용식대표는 새로운 경영인으로 이기석을 영입하였다. 이기석체제의 『조선중외제약소』는 1953년8월8일 1백42만원의 납입자본금으로 증자를 마치고 법인설립과 함께 사명도 『대한중외제약주식회사』로 바꾸고 공장도 신축하기 시작하였다.
이전까지는 가내수공업기업형태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이기석을 영입하고부터 비로소 현대적인 기업으로 제2의 출발점에 서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1950년대 후반에 이르러 제품종류, 제조방법, 판매방식 등에서 제약업체마다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니게 되는 가운데 『대한중외제약』역시 주사제 전문생산업체로 기업의 명성을 높여 갔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앰풀 및 수액주사제만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데 주력하였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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