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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희망을 말한다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10.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자연과학과 신학의 관계의 연장선^^

목차

§. 개 요
 들어가는 말
 몸 말
 발제서(물) 요악 (부제 : 희망의 신학)
 Commentary -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말한다.
 나 가 는 말

본문내용

본서의 1장은 생태계의 위기를 정확하게 꼬집고 있다. 땅의 오염을 포함한 하늘의 오염까지 아울러 생태계의 위기를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지나치리만큼 생태계의 위기를 하나하나 꼬집는데 그는 단순히 생태계의 위기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의 원인을 밝혀내기를 원한다. 동시에 저자는 생태계 위기의 원인을 생태계에 국한시키지 않고 현대세계의 내적, 구조적 문제와 결합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한다.
저자는 2장에서 생태계 위기의 원인을 창조신앙으로 보는 것에 대해 변증하는 모습을 보인다. 즉, 일련의 학자들은 생태계 위기의 원인을 기독교가 유대교로부터 물려받은 창조신앙의 인간중심주의와 유일신론에 있다고 보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원인을 제외하고서도 많은 학자들이 비판하는 내용들을 요약 정리하였다.
반면, 저자는 비판가들이 주장하는 성서의 창조 이야기가 인간 중심의 세계관을 근거시키는데 기여하였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는 인간의 탐욕과 힘의 추구가 그 근본원인임을 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봉사하는 자유 시장경제 제도와 과학기술이 현실적 원인이라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3장에서는 이러한 생태계 위기의 근본원인을 찾는 작업을 시도한다. 그 원인을 3가지로 요약하여 설명하는데 그 첫 번째 원인을 한계를 모르는 인간의 욕망으로 말한다. 무한히 악해질 수 있는 인간의 가능성에 대해 고발하고 있는 것이다. 그 두 번째 원인은 자유 시장경제에 대해 비판하는 글이다. 자연파괴 없는 경제성장이란 등호는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제성장을 더 이상 멈추거나 우회할 생각이 없는 자유 시장경제에 대해 비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는 연구의 무한한 자유 그리고 그에 수반되지 않는 윤리적 책임성을 원인으로 생태계 위기의 근본원인을 꼬집는다.

참고 자료

자연과학과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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