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작가론적 관점에서 바라본 쥐스킨트의 작품세계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8.10.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작가론적 관점에서 바라본 쥐스킨트의 작품세계입니다.
향수, 좀머씨이야기, 비둘기, 깊이에의한강요, 콘트라베이스,사랑을생각하다 등
쥐스킨트의 모든것을 담았습니다.

목차

1. 작가의 사생활
2. 기존 작가론에 대한 논의
3. 작품분석
4. 마치며

본문내용

1949년 암바흐에서 출생하였다. 뮌헨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하였다. 일찍부터 시나리오와 단편을 썼으나 별로 시선을 끌지 못하다가 34세가 되던 때에 한 작은 극단의 제의로 쓰게 된 《콘트라베이스》(1984)가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콘트라베이스 연주자인 한 예술가의 고뇌를 그린 남성 모노드라마인 이 작품은 ‘희곡이자 문학작품으로서 우리 시대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런 관심 속에서 그는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장편소설 《향수》(1985)를 발표하였다. 냄새에 관한 천재적인 능력을 타고 난 주인공 그르누이가 향기로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기상천외의 이 소설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소개되었고, 순식간에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평생을 사랑과 죽음 앞에서 도망치는 별난 인물을 그린 《좀머씨 이야기》(1991)를 발표하여 또 한 번 전 세계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2005년) 사랑의 추구와 발견을 헬무드 디틀 감독과 공동 시나리오를 썼으며(이 호흡은 로시니 혹은 누가 누구와 잤는가 하는 잔인한 문제에서 맞춘바 있다.)그의 해설집에 가까운 에세이 ‘사랑을 생각하다’를 발표했다.
쥐스킨트는 작품에서 보여주는 주인공들과 비슷한 모습으로 일체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모든 문학상 수상을 거부하며 가난한 은둔자로 살아가고 있다.

2. 기존논의

작가의 사생활

햇빛에 빛이 바랜 건물과 풍화된 기와지붕들 사이로 14세기에 지은 교회가 우뚝 솟아 있는 몽톨리외는 8백여 명의 주민들이 전원 같은 풍경 속에서 살고 있는 곳으로 쥐스킨트의 여름 별장이 있는 마을이다. 파베 가10번지에 있는 그의 집 문은 안전장치를 여러 개 해둔 채 대개 굳건히 잠겨 있고, 창밖으로 보이는 숲의 풍광이 근사한 집의 현관에는 물론 그의 문패가 없다. 모든 창문은 방충망으로 가려져 있고, 테라스 위로는 차양이 내려져 있다.

참고 자료

문학동네 97년 여름호 통권7호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서평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