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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수요와 공급 기사 분석

저작시기 2008.10 | 등록일 2008.10.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시장 수요와 공급 기사
간단한 분석 자료

목차

기사1 부동산 시장의 수요와 공급
기사2 서민 생필품 관련 시장의 수요와 공급

본문내용

중 수입 밀가루 비중은 5%인 7만2000t 에 머물렀다. 국산 밀가루 출고가격(20㎏ 기준)은 1만9500원인 데 반해 캐나다. 호주산 수입 밀가루는 1만8800원으로 3.6%(700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그러나 관세를 면제할 경우 추가로 800원가량 내려, 국내 밀가루보다 7~8%(1500원) 저렴해진다. 주된 밀가루 수요처인 식품업체들은 가격차가 이 정도라면 원가 절감 차원에서 밀가루 수입을 확대하겠다는 움직임이다. 반면 제분업체들은 상반기 선구매한 밀이 고유가, 환율 상승 등으로 통관가격이 계속 올라 당분간 국내 밀가루 가격 인하가 어렵다는 입장이다. 제분업계 관계자는 "최근 국제 밀 선물시세가 다소 내렸지만 올해 수확으로 밀가루를 생산하는 것은 10월 이후에나 가능하다"며 "환율 리스크로 인해 밀가루 가격 인하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제분업계로선 가격을 올릴 때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셈이다.

-> 본 기사는 2008년 7월 9일자 한국경제신문 인터넷 기사로 밀가루에 대한 한시적 무관세 등 정부에 정책변화에 따른 기사이다. 올해 초 밀가루 가격의 폭등으로 우리 서민생활은 엄청난 타격을 받았다. 이는 석유 고갈의 문제에 따른 대체에너지인 미국의 바이오에탄올산업이 바로 밀의 원료인 옥수수에 인한 것과 세계적으로 밀에 대한 소비증가로 인해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밀의 자급률이 적기에서 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하였다. 즉, 밀 가격 상승은 경제학의 원칙인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수요보다 공급이 적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정책을 통해 국내 제분업계에 밀가루 가격 인하 압박을 본격화한다. 무관세와 함께 직접 수입을 통한 가격 경쟁으로 지난 3월을 고점으로 국제 밀 시세가 한풀 꺾인 것에 그동안 국제 시세 폭등을 이유로 밀가루 가격을 올렸던 제분업계의 이른바 담합행위는 이제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자료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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