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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측만증(Scoliosis)

저작시기 2008.07 |등록일 2008.10.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상적인 척추는 앞이나 뒤에서 보았을 때 일직선을 이루지만 척추측만증은 허리가 옆으로 휘어지면서 몸의 중심에서 틀어진 상태이다.

목차

■정의
■원인
■분류
1.기능성, 비구조성 척추측만증
2.구조성 척추측만증
3. 선천성 척추측만증
■발생시기
■증상
■진단방법
■치료

본문내용

척추측만증 [Scoliosis]
■정의
정상적인 척추는 앞이나 뒤에서 보았을 때 일직선을 이루지만 척추측만증은 허리가 옆으로 휘어지면서 몸의 중심에서 틀어진 상태이다.
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으로 골반이나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 증세는 대부분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인 10세 전후에 나타나는데, 키가 크는 동안 허리도 같이 휜다. 따라서 성장기인 사춘기 동안에는 이 증세도 집중적으로 악화된다. 대부분 키의 성장이 멈춘 뒤에는 척추측만 증세도 멈추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보조기 등의 적극적인 치료는 필요 없다. 발생 빈도는 전체 인구의 2∼3%(한 학급당 1명 꼴)에서 나타난다.

■원인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그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은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80%이상으로 가장 흔하고, 선천적으로 척추의 일부가 만들어지지 않거나 잘못 만들어져서 발생하는 선천성 척추측만증, 근육이나 신경의 이상, 신경섬유종, 종양, 감염 등에 의해서도 올 수 있다.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그 원인을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유전, 자궁내의 자세이상, 척추의 발육이상, 호르몬 이상 등이 가설로 제시되고 있으며 이들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분류
1.기능성, 비구조성 척추측만증
척추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다른 외부의 원인으로 증세가 발생하여 2차적인 증세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의자에 앉는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경우나 책가방을 한 쪽으로만 들고 다니는 경우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자세의 이상에서 오는 자세성(postural)외에도 다리 길이가 달라서 발생하는 경우, 고관절이 굳어서 나타나는 경우, 허리 디스크나 척추의 양성종양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기능성 측만증의 경우에는 그 원인만 제거하면 증세가 사라지며 악화가 드문 경우이다.

참고 자료

임상정형외과학개론-현문사-
성인간호학-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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