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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에 의한 인체 손상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8.10.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인간에게 있어서 제 2의 피부라고 불리는 의복. 오늘날 의복의 착용 자체에 대해서 `왜 의복을 착용하는지`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정도로 의복은 일상생활에 널리 퍼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이렇게 레포트를 쓰는 도중에도 의복을 착장하고 있고, 하물며 잠들 때에도 우리는 의복 - 상의, 하의, 팬티, 하물며 체형을 교정시켜 준다는 브레지어까지 - 을 착장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너무나도 흔하고, 당연시 되어진 의복이지만, 이러한 의복으로 인해서 우리는 동물과 구별되는 점으로도 인식되어지는 역할도 한다

목차

1. 서론

2. 본론 : 13가지의 신체 장신구를 알아보고, 그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서 알아보자.
- 가채
- 모자, 헤어밴드
- 목도리
- 넥타이
- 가방: 책가방
- 신발: 하이힐, 젤리슈즈, 전족, 볼링화
- 양말
- 스타킹
- 목에 걸고 다니는 핸드폰, MP3
- 목을 길게 하는 링
- 옷, 장신구등에서의 석유냄새
- 금속 알레르기- 화이트골드, 14k
- 피어싱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렇게 앞서 13가지의 장신구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아보았다. 여기서 언급한 장신구들은 가체부터 양말까지 정말 다양한 것들이 분포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각 부위마다 있어야할 장신구들에 대해서 그 피해사례와 극복방안을 짧게 언급하였다.
평소에 장신구가 가져다주는 피해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도 거의 없거니와 있다고 한다면 그 범위가 지극히 협소했다. 단순히 몸에 알레르기 반응만 나타날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를 든다면 귀고리에 염증이 난 것.. 그 정도라고 밖에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조사한 내용들에는 그 범위가 정말 생각지도 못한 범위까지 이름을 알 수가 있다. 작은 장신구 하나로 인해서 그 위험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방치된다면 목숨까지도 위협할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생각에서 인지, 이 레포트를 마치면서 두 가지 고민,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그 첫 번째는, 과연 미(美)와 신체 중에서 무엇이 중요한가 하는 의문이었다. 옷이 아닌 장신구들의 주된 역할이 자신의 신체를 좀더 돋보이게 하고, 결점은 줄여주기 위함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장신구의 주된 목적이다. 하지만, 적어도 인체를 손상시켜 주지는 않아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과거 가체나 전족을 보아라. 과연 그것이 옳은 일인가 수세기가 지난 오늘날에 와서도 의문이 될 정도이다. 너무나도 아름다워지려는 욕구로 인해서 자신의 몸을 망치는 행위를 자행하게 된 것이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주객전도된 상황을 보고 더 이상 무슨 언급이 필요할까..
두 번째는, 점차 발전하는 장신구에 의한 피해이다. 과거보다는 오늘날에 이르러서 장신구나 의복에 의한 피해가 커져가고 있다. 과학기술이 점차 발전된다고 하더라도 그 발전만큼이나 인체를 손상시키는 점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은 씁쓸함 까지 느끼게 한다. 특히나, 재질적인 면에서 과거에는 자연에서 추출한 재료 사용으로 인체와 가까워 인체손상이 거의 없었지만, 오늘날 화학적인 재질로 인해서 인체 손상이 과거에 비해 배로 늘어나게 되었다는 점이다.

참고 자료

백제의 의복과 장신구 (by. 권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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