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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소가 하는일(이야기 나누기) 활동계획안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8.10.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인쇄소에서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를 한 활동계획안입니다.
좋은 참고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목차

활동명
활동목표
집단형태
대상연령
활동시간
활동자료
상호작용(도입-전개-마무리)

본문내용

활동 명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이야기 나누기)
활동목표
-책이 만들어진 역사와 과정을 배우며 책에서 얻어지는 지식으로 우리의 삶에 가치를 알게 한다,
-책이 만들어진 때와 책을 만드는 인쇄소견학을 위한 이야기 나누기를 한다.
집단형태 대집단 대상연령 만5세 활동시간 15분
활동자료책 한권, 인쇄소에서 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인 그림, 흰 종이, 감 자를 잘라서 글을 새긴 것, 글이 써져있는 그릇이나 옷, 비닐, 천, 플라스틱.
<도입>
*교사는 책을 보여준다.
T. 무엇인가요?
C. 책이에요.
교사는 흰 종이를 보여준다.
T. 이것은 무엇인가요?
C. 그냥 종이에요.
T. 책은 여러 장이 한 묶음으로 되어있어요. 처음에는 하얀 종이였지만 글과 그림이 새겨져서 한권의 책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소중한 지식을 전달하게 되지요.
C. 선생님! 책은 누가 만들었어요?
T. 책은 글을 쓰는 사람과 쓴 글을 인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내지요.
C. 선생님! 옛날에도 책이 있었나요?
T. 옛날에도 책이 있었지요. 그렇지만 지금처럼 인쇄소가 있어서 만든 책이 아니고 손으로 한자씩 써서 만들었기 때문에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렸고 똑같은 책을 많은 수로 만들지도 못했어요.
C. 손으로 글을 써서 책을 만들려면 너무 힘들었겠어요.
T. 사람이 한자 한자 쓰면서 책을 만들려면 힘들고 종이도 발달되지 않았을 때는 나무판이나 돌에 다도 글과 그림을 그려놓기도 했어요.
C. 언제부터 책이 되었어요?
T. 우리나라는 고려우왕 때에 세계최초로 금속활자로 책을 만들었어요.
C. 그럼 다른 나라에서는 책을 만들지 않았어요?
T. 가까운 중국에서는 조각한 나무판을 사용하여 책을 인쇄하였고, 독일에서는 쇠를 조그만 네모꼴로 잘라서 그 한쪽 끝에다 뒤집힌 꼴로 볼록 솟은 글자가 있는 네모 쇠를 “활자”라고 하는데 활자들을 모아서 낱말과 줄글을 만들어 맞춘 활자들에다 잉크를 발라종이에 찍어 한 장씩 한 장씩 모아 책을 만들었지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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