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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과 유전공학

저작시기 2006.04 | 등록일 2008.10.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세포유전학에 대해 알아보자.

목차

Ⅰ. 序論

Ⅱ. 本論
1. 오늘날 생명공학과 유전공학의 연구동향
2. 생명공학과 유전공학기술의 유형 및 내용
3. 생명공학 및 유전공학과 인간수명연장방법
4. 생명공학과 유전공학기술의 이용상 유의점

Ⅲ. 結論

내용출처

본문내용

Ⅰ. 序論

‘99년 12월 19일자 중앙일보는 월스트리스 저널을 인용하여 ‘20세기 인류의 평균수명은 약 30년이나 늘었다’고 보도하였다. 1900년 인류의 평균수명은 47.3세에 불과했는데 100년이 지난 1999년은 약 77세로 늘었다는 것이다.
동 신문은 인류의 평균수명이 지난 100년간 30세나 늘게 된 요인을 크게 세 가지로 들었다.
첫째, 하수도시설 등의 등장으로 인류의 생활환경이 개선되어 콜레라? 결핵 등과 같은 전염병질환의 대량 발생이 크게 억제되었다.
둘째, 인류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의술과 의약품이 개발되었다. 즉, 1909년 세계 최초의 화학치료약인 매독치료제의 ‘살바르산’이 나오고, 1910년대는 매독?임질 등 성병을 진단할 수 있는 혈청검사법이 사용되었다. 프래밍이 1928년 페니실린을 개발하고, 이어 각종 항생제와 치료법이 등장했다. 특히 1930년대의 세포배양법은 바이러스백신의 대량 보급을 가능하게 하고, 선진국에서는 1940년대 소아백신 프로그램이 갖춰져 소아마비?천연두 등이 거의 소멸되었다. 1950년대 이후 의술과 의약산업은 비약적으로 발전을 거듭했다.
셋째, 20세기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의식주생활여건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여 인류의 영양과 위생조건을 향상시켰다. 이들 세 가지 요인이 인류의 수명연장에 기여했다고 한다.
한편 2000년 7월 21일자 연합뉴스는 ‘인간 평균수명 연장 어디까지 가능할까’란 제하의 기사에서 “미래학자들은 인간신체조직의 조작과 유전자치료법 등과 같은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평균수명은 130세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반면 영국 뉴캐슬대학 노인병학 교수 톰 커크우드 박사는 인간의 평균수명은 이미 상당수준 연장되었다고 지적하면서 오늘날 사망원인 중 상위를 차지하는 심장병?암 등으로 인한 사망률이 크게 감소해도 인간의 평균수명은 5~10년 더 늘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노화는 불가피한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며, ‘죽음의 유전자는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참고 자료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1&dir_id=110205&docid=280265&l_url=L2xpc3QvZGlyX2RiX2xpc3QucGhwP2QxaWQ9MTEmZGlyX2lkPTExMDIw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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