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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패럴림픽 감상문

저작시기 2008.08 |등록일 2008.09.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2008 베이징 패럴림픽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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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8년 8월 8일,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이 베이징에서 시작하였다. 메달의 색깔을 떠나서 매 경기 우리들에게 감동을 안겨 주었다. 기쁨과 환호, 때론 눈물을 흘리면서 17일간의 감동 드라마는 8월 24일 끝을 내렸다.
하지만 우리들의 감동 드라마는 아직 끝이 나지 않았다. 바로 장애인 올림픽, 패럴림픽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9월 6일을 시작으로 12일간 펼쳐지는 또 다른 감동 드라마 패럴림픽은 우리들에게 그리 친숙한 이름은 아니다. 체육교육과 학생으로서 창피한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장애인 올림픽이 있다는 것에도 낯설었고, 비장애인 올림픽이 끝난 뒤 열린다는 것도 알지 못했다. 4년마다 비장애인 올림픽이 끝난 뒤 패럴림픽도 열렸다는데, 난 전혀 알지 못했다. 부끄럽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도 잘 모르지 않나 생각한다. 2005년에 개봉한 영화 [말아톤]의 배형진 씨를 통해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휠체어 농구라는 장애인 체육을 접해 보았다. 휠체어 농구 심판 교육을 받으면서 심판 교육도 받고, 휠체어도 직접 타서 농구 경기를 하는 등 많은 경험을 해 보았다. 장애인 체육이라는 것을 접해 본 뒤 특수 체육에 대해 관심이 생겨 수업을 듣게 되었다. 수업을 통해 뒤늦게나마 패럴림픽을 알게 된 것이 뿌듯하다.
비록 학교 수업으로 인하여 TV로 패럴림픽 생중계를 보지 못하여 인터넷을 통해 본 것이 아쉽다. 인터넷을 통해 본 우리나라 선수들의 모습은 많은 감동을 주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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