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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니코마코스윤리학 서평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9.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방통대 동서양고전 과제
니코마코스윤리학 서평 입니다.

목차

요약 (학교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요약)
서평

본문내용

제목:
[니코마코스윤리학] 이창우, 강상진, 김재홍 옮김, 이제이북스 2006 277쪽에서 348
까지를 읽고

<본문요약>
1) 다른 모든 좋은 것들을 다 가졌다 하더라도 친구가 없는 삶은 그누구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재산이 있는 사람이나 높은 자리와 권세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친구는 대단히 필요해 보인다.
2) 친애에 관해서는 적지 않은 논쟁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친애를 일종의 유사성으로
규정하고 서로 유사한 사람들은 친구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유유상종’ 이니‘ 까마귀는
까마귀끼리 모인다‘ 같은 말을 하거나 또는 그와 유사한 말들을 하는 것이다.
3) 에오리피데스는 메마른 땅이 비를 열망하며, 비를 머금은 장엄한 하늘은 땅으로 떨어지기를 갈망한다고 한다. 헤라클레이토스는 대립하는 것이 도움이며. 차이 나는 것들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화음이 나온다고, 또 모든 것들은 싸움에 따라 생긴다고 주장한다.
4) 모든 것이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만한 것이 사랑받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랑할 만한 것은 좋은 것이나 즐거운 것, 혹은 유익한 것이다. 유익한 것은 바로 그것을 통해 어떤 좋음이나 즐거움이 생겨나는 것인 듯하다. 따라서 좋음과 즐거움이 목적으로서 사랑할 만한 것인 듯 보인다.
5) 각자는 자신에게 좋은 것을 사랑하는 듯 보이며 -비록 단적으로 좋은 것이 사랑할 만한 것이긴 하지만- 각자에게 좋은 것이 각자에게 사랑할 만한 것인 듯하다.
6) (친구들은) 위에서 언급했던 것 중 어느 하나를 이유로 서로에 대해 선의를 갖고 있으며 상대방이 잘 되기를 바라고 또 동시에 (그러한 사실을) 서로 모르지 않아야 한다.
7) 친애의 종류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이는 사랑할 만한 것의 수와 같은 것이다. 각각의 경우에 있어 응대하는 사랑이 있는데 이를 모르지 않아야 한다.

참고 자료

[니코마코스윤리학] 이창우, 강상진, 김재홍 옮김, 이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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