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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 개념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9.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사회복지에서의 정상화에 대한 개념을 정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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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회복지에 있어서 정상화라는 개념은 1970년대에 장애인 복지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이다. 이 정상화(normalization)라고 하는 것의 개념에 대해 쉽게 이야기 하자면 장애인도 정상인과 같은 생활을 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장애인이 정상적인 삶이 가능하도록 여러 가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사회복지에서의 정상화이다. 이 정상화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장애인복지에서 등장하였지만 지금은 노인복지, 아동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이 정상화의 개념은 이전의 시설복지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등장하였는데, 여기서 시설복지라고 하는 것은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보호시설에 수용해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시설복지는 큰 문제점을 낳게 되었는데 그 문제점이 보호시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나중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보호시설에 있으면 대부분을 보호시설에서 client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자립할 능력을 기르기 힘들다. 그리고 사회와 단절된 곳에서 생활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혼자 사회에 나가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등 많은 문제점을 낳게 되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바로 정상화라는 개념이다.
위에서 정상화의 개념에 대해 언급을 하였지만 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예를 들어보면, 대구시의 경우에 지하철2호선에 건설되어있는 엘리베이터를 들 수 있다. 지하철의 경우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야된다. 하지만 정상인이 아닌 장애인이나 몸이 불편한 노인들의 경우 지하철을 이용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장애인이나 노약자의 경우 밖으로 외출하는 것을 꺼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지하철에 엘리베이터를 건설해서 장애인이나 노인들의 지하철 이용을 편하게 해서 이들이 좀 더 활발할 사회생활을 돕기 위함이다. 그리고 최근 늘어나고 있는 저상버스의 경우도 이와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동들이나 청소년들의 경우 예전의 고아원 같은 곳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다른 또래의 아이들과는 다른 환경에서 자라게 된다. 그래서 탈선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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