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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염 (Appendictis) 문헌고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8.09.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응급실에서 사용했던 충수염에 대한 문헌고찰 자료입니다.

간호학과이다보니 간호에 관련하여서 조사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문헌고찰
충수염 (Appendictis)
(1) 정의
(2) 임상증상
(3) 검사
(4) 치료
(5) 예후
(6) 간호
• 수술 전 간호:
• 수술 후 간호: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충수염 (Appendictis)≫

(1) 정의
[충수]
벌레모양의 충수는 15세기 말에 해부학자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19세기에 이르러 서야 충수와 충수염의 증상을 서로 연관시키게 되었고, 충수염의 치료를 위해 충수를 절제할 것이 주장되었다.
맹장은 대장의 첫 부분이며 끝이 막힌 주머니 모양의 구조이다. 이랮쪽에 충수돌기가 달려있으며, 그 위치는 대개 복부의 우하측에 해당한다. 충수돌기의 위치는 상당히 다양한데, 흔히 맹장 및 결장 뒤에 놓여 있고 골반, 맹장 하측, 회장 앞쪽 혹은 회장 뒤쪽 등에 놓여 있을 수 있다. 충수돌기가 맹장과 부착되는 위치는 우측 전상장골극과 배꼽을 잇는 선의 외측 1/3과 중간 3/1의 연결부로 나타낼 수 있으며, 이 점을 흔히 맥버니점(McBurney`s point)이라 한다. 충수돌기는 길이 2~20cm( 평균 8cm ), 직경이 5~10 mm이다.
회장이 맹장으로 열리는 부위에는 회맹관이라 부르는 괄약근이 있어 회장에서 맹장으로 가는 내용물을 통과를 조절한다.
충수돌기는 관강의 크기가 적고 특징적으로 림프소절이 잘 발달되어 있다. 흔히 맹장염이라 부르는 것은 사실 충수돌기염이다. 충수돌기는 끝이 막힌 관이어서 세균이나 음식물이 잘 체류되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기 쉽다.

[충수염]
사람들이 흔히 맹장염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충수염은 충수의 입구가 막혀서 충수가 부어오르고 혈액순환이 차단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병을 말하는 것으로 대부분이 급성 질환이다. 충수의 위치는 대장이 시작하는 맹장 아래쪽에 있는데 정확한 위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주로 맹장 후방(65%)이나 골반강 내 위치(30%)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맹장 주위의 다른 곳에 있기도 한다. 충수의 길이는 약 10 ㎝ 정도이나 개인차가 많으며 충수의 점막하 조직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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