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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와 한국어의 음운규칙 비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8.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러시아어와 한국어의 음운규칙 비교를 예시와 함께 설명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1.음운규칙

2.한국어의 음운규칙
1) 두음법칙
2) 음절의 끝소리 규칙
3) 자음 동화
4) 구개음화
5) 된소리되기
6) 사잇소리 현상
7) 모음조화
8) 음운의 축약
9) 음운의 탈락

3.러시아어의 음운규칙
1) 모음약화
2) 모음탈락
3) 유·무성 자음 동화
4) 연자음 동화

본문내용

1.음운규칙
한 형태소가 단독 또는 다른 형태소와 결합할 때에 형태소의 음운의 일부가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다. 발음하기에 불편하거나 거친 소리를 발음하기 쉽고 경제적으로 하려는 현상이다.

2.한국어의 음운규칙
1) 두음법칙
우리말에서 말의 첫머리에 오는 자음 중 발음하기 어려운 자음은 본래의 음가(音價)를 잃고 다른 음으로 발음된다.
① 유음(流音) ‘ㄹ’
[i]나 [j] 앞에서의 ㄹ은 ø(零)이 되며, ‘ㅏ ㅓ ㅗ ㅜ ㅡ ㅐ ㅔ ㅚ’ 앞의 ‘ㄹ’은 ‘ㄴ’으로 변한다.
예) 량심→양심, 력설→역설, 류행→유행, 리과→이과, 락원→낙원, 로인→노인, 루각→누각, 래일→내일, 뢰성→뇌성.

② 비음(鼻音) ‘ㄴ’이 어두에서 [i]나 [j] 앞에 올 수 없다. 이 때의 ‘ㄴ’은 ø이 된다.
예) 녀자→여자, 뇨소)→요소, 뉴대)→유대, 니토→이토.

③ 어두에 유성파열음 및 유성마찰음이 올 수 없다. 그러므로 원래 유성음이었던 어두 자음도 국어에서는 무성음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외래어의 경우는 이러한 두음법칙에 예외적인 현상이 생겨났다.
예) 라디오 ·뉴스 ·니그로.

④ 고문에서는 흔히 볼 수 있으나 현대어에서는 어두에 두개 이상의 자음이 동시에 올 수 없다. 외래어의 자음군이 조모음(調母音) ‘ㅡ’와 함께 각각 독립된 음절을 이루게 됨은 이 때문이다.
예) christmas[krismas]→크리스마스[krismas].

2) 음절의 끝소리 규칙
우리말에서 받침소리(끝소리)로 발음될 수 있는 자음은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뿐이다. 나머지 자음들은 이 중의 어느 하나로 발음된다.
① 대표음
* ㄲ, ㅋ → [ㄱ] 예) 밖[박], 부엌[부억]
* ㅅ, ㅆ, ㅈ, ㅊ, ㅌ, → [ㄷ] 예) 낫[낟], 낮[낟]
* ㅍ → [ㅂ] 예) 잎[입]

② 단어의 끝자음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조사나 어미가 올 경우에는 대표음으로 바뀌지 않고 그대로 이어져 발음된다.
예)옷에서[오세서], 젖을[저즐], 옷안[오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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