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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독후감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8.09.22 | 최종수정일 2019.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남자는 화성인이고 여자는 금성인인 것처럼 직장에서 남자와 여자는 너무나 다르다. 남녀 사이의 차이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화성과 금성의 충돌은 불가피하다. 이러한 차이점은 여자들이 일터에 뛰어들기 시작하면서 생겨났다. 남자들은 자신처럼 행동하지 않는 여자들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런 상황 속에서 많은 여자들은 남성화되려고 노력함으로써 동등함을 입증하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대게는 차이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존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남자가 여자처럼 된다거나 여자가 남자처럼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목차

내용요약
논평

본문내용

단순히 겉모습만 본다면 지구상의 모든 영장류 중 남자와 여자는 서로 가장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간의 생각과 행동의 거리는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로 비유될 만큼 어마어마한 차이를 가지고 있다. 너무나도 닮았지만 또한 너무나도 다른 남자와 여자는 전작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서 이미 다루어 졌었다. ‘왜 남자들은 유독 스포츠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여자들은 왜 화장실에 갈 때 떼를 지어서 가는지? 왜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야간 운전을 잘 하는지? 여자들은 왜 그리 수다를 좋아하는지?’ 등등의 일반적 행동양식에 대한 궁금증을 남녀의 가치관 차이에 의해 설명하였다. 이러한 남자와 여자의 행동양식의 차이를 직장 내에서의 행동양식으로 구체화 시켜 설명하고 있는 것이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이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이 대화(잡담)를 하게 되는 경위, 그리고 대화를 전개해 나가는 과정이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여자들은 기분을 호전시키기 위해 수다를 떨고 싶어 한다. 즉 대화를 통해 감정을 나누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자들이 감정을 나누며 이야기 하는 것은 종종 위안을 바라기 때문인 경우가 있다. 그래서 그녀들이 원하는 것은 동의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공감해 주는 것이다. 어떤 식으로든 그녀의 감정적 성향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발언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자들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수다를 떤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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