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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위험성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8.09.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위험성과 약물남용에 대해 조사한 보고서입니다. 좋은 참고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I. 서 론

II. 본 론
1.프로레슬링의 약물남용
2.격투기에서의 약물남용
3.약물의 해악은?
4.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위험성
5.동독에서의 집단투여사례
6.중년에 접어든 선수들의 충격적인 건강상태

III.결론

본문내용

2.격투기에서의 약물남용
격투기에서도 2007년 한해만 션 셔크, 에르메스 프랑카, 호이스 그레이시, 자니 모턴 등이 약물에서 양성반응으로 나왔고 필 바로니는 볼덴원, 스태노조롤(윈스트롤 V)이 검출되었으며 카터 윌리엄스는 코카인 양성으로 판명되기도 했다.
닉 디아즈, 나카무라 카즈히로의 마리화나 양성반응을 비롯해서 캘리포니아 한 지역에서만도 2007년 3월 31일에서 2007년 7월 6일까지 검사에서 22명이 약물테스트에서 실패했다고 한다.
경기를 앞두고 검사가 있기에 잔류기간이 길지 않은 약물들을 사용해서 훈련에 임하고, 회복 속도를 빨리하면서 결국 검사 당일엔 걸리지 않는 방법을 택하는 것도 꽤나 알려진 방법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대마초를 피웠다가 미국에서 적발된 일본 선수들은 다소 물정을 몰랐던 편이라고 할 수 있다.
3.약물의 해악은?
그럼 약물의 해악은 어느 정도일까? 윈스트롤, 옥산드롤, 디아나볼 같은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빈번하게 이야기가 들릴 정도로 자주 사용되는 약물들이다. 모든 약물이 하나의 효과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그와 반대로 부작용도 수반되곤 한다. 안전하다는 아스피린마저 장기복용하면 위장출혈을 유발할 수 있고, 아이들이 사용하면 라이증후군같이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니 독한 약물의 경우라면 큰 부작용이 수반될 가능성이 크다. 4.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위험성
약물남용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진통제, 향정신성약물 등 다양한 약물들이 사용되었기에 특정약물이 한 개인에게 어느 정도의 위험이 있는지는 통계로 잡기 어려운 일이었다. 물론 향정신성약물만 사용하는 계층은 존재하기에 이들에 대한 연구는 많았던 편이나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간, 신장에서 독성을 분해하기에 큰 손상을 주며, 심장 근육이 비대해지면서 기능이 떨어져 급성 심장마비가 오고, 고혈압을 유발하며 근육이 갑작스럽게 커지기에 쉽게 찢어질 수 있는 등 원론적인 이야기는 많았지만 어느 정도로 몸에 위험한지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안좋은 약물을 사람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투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에 통계를 내긴 쉽지 않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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