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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개론-진화생물학

저작시기 2008.08 |등록일 2008.09.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생물학개론

목차

인류 : 어떻게 자연에 적응하나?
● 추위에 의한 갈등
● 더위에 의한 갈등
● 고산지대에서 오는 갈등
● 뇌의 발달
● 언어의 발달
● 시각계의 진화
● 인식체계의 발전
● 학습과 기억
◑ 결론

본문내용

인류 : 어떻게 자연에 적응하나?

지난 400만년 동안 호미니드(hominids; 인류과 hominidae의 구성원을 뜻하는 말로 영장류목에 속하는 분류단위로 현재 살아 있는 슬기사람과 그들의 절멸한 조상을 모두 포함한다.) 는 진화과정 중, 생물학상의 변화와 정체를 되풀이하면서 기술상 발달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호미니드는 성에 따른 특징이 점차 줄어둘었으며, 이런 과정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아주 빠른 속도로 일어난 것이다. 머리 크기는 200만 년 사이에 세 배로 늘어났으며 이들이 퍼져 살던 지리적인 범위도 급속히 확대되었다. 가장 이른시기의 인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손쓴사람은 아프리카에서 생겨나서 대륙을 벗어나지 못했다. 곧선사람에 와서야 비로소 유라시아 대륙으로 퍼져 나갔으며 오스트레일리아와 신대륙으로의 이주는 현생인류인 슬기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예술은 30000년 전 동굴벽화에서 시작하여 막스 헤드럼 Max Head room까지 발달하였다. 인류의 조상과 인류가 지녔던 경제체계는 기회주의인 주워먹기짐승으로부터 수렵․채집단계를 거쳐 10000년 전을 전후해서 생산단계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오늘날 슬기사람인 현생 인류는 지구 곳곳에 퍼져 살고 있다. 이들은 각기 채식, 육식 또는 잡식을 하면서 다른 환경에 널리 퍼져 번성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인류가 번성할 수 있는 주요 열쇠는 인간이 갖고 있는 행동의 유연성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은 조상들이 축적해 온 지식을 배우기 때문에 오늘날의 우리가 있다. 한 세대에서 얻어진 문화의 특징은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오늘날의 인간은 그들의 조상보다 더 영리하지는 않지만 지식은 빠르게 확대 및 축적되어 간다. 이렇게 축적된 지식은 바로 다음 세대로 전해지며, 즉각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다.
지구의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사는 현대인류 집단이 어떻게 환경에 생물학상 적응을 하는가 살펴보자. 환경에 따른 인간의 적응을 연구하는 분야는 <인류생물학>의 주된 연구분야로 이 분야의 연구는 단순히 완경에서 오는 추위와 더위, 그리고 높은 지대의 생활 등이 현대인에게 미치는 선택되는 영향의 관찰에서 시작된다. 인간에게 영향을 주는 갈등의 요인들을 살펴보기전에 사람의 몸은 압박을 받을 때 몸을 일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반응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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