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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로스부터 돈키호테까지`에 대한 서평

저작시기 2008.09 | 등록일 2008.09.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호메로스부터 돈키호테까지`에 대한 서평

목차

들어가며

요약과 감상

마치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이 책은 윌리엄 랭어가 다양한 현대 역사가들이 <Horizon>지에 발표한 에세이들을 골라서 책으로 엮은 것이다. 해당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각기 다른 시대와 사건들을 다뤘기 때문에 한권의 책이지만 폭넓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원제는 <Perspectives in Western Civilization>이고, 국내에는 2권으로 나눠 출간했다. ‘호메로스에서 돈키호테’는 그 중 서양의 고대, 중세사를 다룬 부분이다.
사실 현재까지 우리들이 배워왔던 세계사 교과서는 방대한 양의 역사를 줄이고 줄여 단순화한 자료들의 취합에 불과하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세계사를 따분하고, 지루한 수업으로 여겨왔다. 또한 그런 교육에서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단편적인 지식 뿐이라 우리들의 세계사 인식은 여기저기 구멍이 난 매우 취약한 구조다. 다행히 이 책은 그런 구멍들을 매워주기에 아주 적합한 것 같다. 말 그대로 호메로스의 시기부터 돈키호테의 시기까지를 여러 가지의 관점에서 다루기 때문에 서양사에 대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었다.

요약과 감상
‘호메로스에서 돈키호테까지’라는 제목이 나타내는 대로, 이 책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부터 시작한다. 이어서 소크라테스, 티모테오스, 바울, 야만족, 샤를마뉴, 비잔티움, 윌리엄, 프리드리히 2세, 베네치아, 엔리케, 이단, 에라스무스, 레판토해전, 바로크양식 등 총 17개의 파트로 나뉘어 서양 고중세사를 설명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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