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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미래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8.09.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부의 미래 요약과 감상입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문의 내용
III. 결론 및 사견

본문내용

Ⅰ. 서론

부의 미래는 정말 오래 전부터 읽다가 포기하기를 반복했던 책이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끝까지 다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부의 미래는 시간, 공간, 지식이라는 세 가지 심층 기반에 대해 세계의 경제, 사회, 국가들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었다. 동시에 개인의 삶에 적용하여 자신이 소속된 사회, 국가, 산업적 위치에서 전략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각 챕터의 글의 흐름은 주제에 대한 저자의 의견과 더불어 막대한 양의 사례를 근거로 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지겹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경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이에 아래에서 책의 주요 부분들을 요약함과 함께 느낀 부분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Ⅱ. 본문의 내용

제 1 부 혁 명

1. 선봉에 서 있는 부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부 창출 시스템이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퍼져나가고 있다. 이러한 혁명적 부는 새로운 기회를 줌과 동시에 여러 가지 위험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생산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프로슈머 경제를 논하지 않고서는 화폐 경제의 미래를 이해할 수도 예견할 수도 없다. 프로슈머 경제와 화폐 경제는 불가분의 관계로, 이들이 모여 부 창출 시스템을 형성한다.
신경제라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부 창출 시스템은 디지털 장비의 진화와 함께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과학적인 지식 기반에 의해서 근본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과학적인 지식 기반 위에서 지식의 확장을 위한 자본 도구의 개발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 위해 도전을 가할 것이다. 그리고 이는 부의 혁명이 진행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2. 욕망의 소산
중요한 것은 누가 부를 가졌고 누가 부를 갖지 못했는가, 그리고 부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멕시코 작가 가브리엘 자이드가 쓴 것처럼 "부는 결국 모든 가능성의 축적물 뿐이다. 부는 그 형태에 상관 없이 일종의 소유라고 볼 수 있다. 모든 사회 지도층은 금욕주의와 이데올로기, 종교, 광고, 기타 수단을 통해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회 전반의 욕망을 관리해 왔으며, 그것이 바로 부 창출의 출발점이었다.

참고 자료

앨빈토플러 부의미래 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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