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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하우징페어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9.17 | 최종수정일 2019.0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하우징페어 다녀온 소감 및 재료

목차

1.외장재
2.내장재
3.창호
4.도어
5.그 밖의 자재와 설비
6. 나의 생각

본문내용

이번에 벡스코에서 부산경향하우징페어를 하였는데 참석하게 되었다. 몇 해 전부터 매년마다 해오는 행사라는데 이번에 처음 가보게 되었다. 그 곳에는 많은 건축자재와 부품, 책, 그 밖의 자재들이 많이 있었다. 사람들이 많아서 둘러 보기 힘들었지만 직원들이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팜플렛과 샘플자료들을 손쉽게 구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했다. 그 덕분에 많은 카달로그와 샘플을 가지고 올 수 있었다.

여러 팜플렛과 자료를 모으니 엄청난 양이 되었고 샘플도 꾀되었다.
비록 양은 많았지만 요즘 나오는 재료가 어떤 것 들이 있는지 알게 되었고 어떻게 이용되는지 알 수 있었다.
그 자료들을 종류 별로 분류를 해보았다.

1.외장재
외장재에는 주로 석재와 목재가 많이 쓰인 것 같았는데 친환경 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 있었고 대부분 간편한 시공법을 쓰고 있었다.
(1) 목재
일반 목재와 다르게 대나무를 이용하여 바닥재를 만든다던가 아니면 목재위에 코팅을 하여 기스를 방지하고 강도를 강화 시킨 재품들도 있었으며 나무 무늬만 나게 하는 제품도 있었다.
(2) 석재
예전과 달리 시공이 아주 간편한 것들이 눈에 띄었고 단열과 방음효과가 뛰어난 제품도 있었다. 석재는 바닥재와 외장재 로 많이 쓰이고 있었는데 디자인이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무늬가 많이 있었다. 행운과 장수를 상징하는 보석 모자이크도 있었으며, 천연대리석과 인조석재등 이 있었다. 많은 회사들이 있었지만 종류의 폭은 그렇게 다양하지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3) 판넬
판넬도 몇 가지가 있었다. 그 중에서 석면이 첨가 되지 않은 노출콘크리트 디자인의 판넬과 가볍고 단열성이 좋고 불연성인 판넬이 특이했다.
그 밖에도 여러 가지 판넬이 있었지만 대부분 시공성과 불연성을 강조 하고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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