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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8.09.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성경반포와 최초의 신앙공동체, 개신교에 대한 인식, 성경신학의 원칙, 그리스도 교회, 개신교의 종교지도자, 율법, 그리스도의 법, 기도 분석

목차

Ⅰ. 개요

Ⅱ. 성경반포와 최초의 신앙공동체

Ⅲ. 개신교에 대한 인식

Ⅳ. 성경신학의 원칙
1. 성경의 정확무오성의 인식이다.
2. 계시의 기본사역의 객관성을 인정해야 한다.
3. 성경의 영감성에 대한 인식이다.

Ⅴ. 그리스도 교회

Ⅵ. 개신교의 종교지도자

Ⅶ. 율법

Ⅷ. 그리스도의 법

Ⅸ. 기도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서구신학자들에 의한 신약성경의 상대화와 비역사화는 신약성경이 증거 하는 예수에 대한 이해와 평가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즉 신약성경을 역사적 신임성을 가진 규범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접근할 때까지만 해도 학자들은 신약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예수가 바로 역사의 예수라는 점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신약성경을 상대화시키면서부터 학자들은 신약성경이 증거 하는 예수와 역사에 살았던 실제 예수는 서로 다르다고 생각하고, 신약성경이 증거하는 예수와 다른 역사의 예수를 찾는 작업을 시작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신약성경을 떠나서, 복음서 저자들과 사도들의 증언을 떠나서, 그들의 증언을 불신하고서는 역사적 예수를 찾는 것은, 마치 21세기에 사는 자신이 역사적 예수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바울과 복음서 저자들보다도 역사적 예수를 더 잘 알 수 있다는 오만이며, 결국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예수에 대한 복음서 저자들과 사도들의 증언을 떠나서 역사적 예수를 찾는 것은 결국 역사의 예수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내고 싶은 예수를 찾는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복음서가 증언하는 예수가 아닌 학자들이 만들어낸 예수는 예수도 아니고 복음도 아니다. 복음이 아니기 때문에 그 예수는 교회의 유익도, 구원과 생명도 가져오지 못한다. 사도 바울이 증언하고 있는 것처럼, 나사렛 예수만이 하나님의 아들과 다윗의 후손으로 오셔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음을 믿는 복음만이 구원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롬 1:3-4, 16; 고전 15:1-8). 복음서가 증언하는 예수, 사도들이 선포하는 그 복음만이, 우리의 신학과 역사적 예수연구의 시금석이다.

Ⅱ. 성경반포와 최초의 신앙공동체
최초의 주재선교사가 입국하기 이전 국내의 성경반포는 두 갈래 경로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그 하나는 만주를 통해 주로 한국 북부지방에 반포되는 경로이며, 또 다른 하나는 일본을 통해 한국남부지방에 반포한 경로를 말한다. 우선 첫 번째 경로의 성경반포과정을 살펴보자. 한글성경이 간행되기 이전에는 로스의 한글성경번역에 참여한 한국인 개종자들이 만주와 한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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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주(1994), 한국기독교와 정치이데올로기, 한국정치학회, 한국정치학회 월례발표회 논문집
◇ 민경배(1987),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대한기독교출판사
◇ 송영찬,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 논문
◇ 이원규(2000), 한국교회 어디로 가고 있나, 대한기독교서회
◇ 임진철, 변화된 한국기독운동의 실천적 모색과 제안, 기사연자료
◇ 하문호(1994), 기초교의 신학(Ⅳ) 기독론, 한국로고스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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