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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이비인후 질병] 구내염, 충치, 아구창, 수족구병, 지도상설, 후두염, 편도선염, 중이염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09.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아동의 이비인후 질병 : 구내염, 충치, 아구창, 수족구병, 지도상설, 후두염, 편도선염, 중이염의 원인 증세 종류 진단방법 치료방법을 다루었습니다.

목차

1. 구내염
2. 충치
3. 아구창
4. 수족구병
5. 지도상설

본문내용

1. 구내염

원인
원인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의 감염에 의한 것이 많고, 대체로 구강이 불결한 경우에 나타난다. 또, 의치 등에 의한 기계적 자극, 열탕에 의한 온열적 자극, 약품에 의한 화학적 자극 외에 전신질환을 비롯하여 영양불량·임신, 그 밖에 저항력이 감퇴하였을 때에도 나타난다.

증세
증세는 구강점막의 발적·종창·작열감·구취·물집·궤양 등이 생기고 동통이 심하다. 중증이면 발열하고 저작·연하·발음장애를 일으키며 유아는 영양장애가 있기 쉽고 국소림프절도 부어오른다.

진단방법
카타르성 구내염은 입속의 점막이 거칠어지고 빨갛게 부어 얼얼하면서 아프고, 자극이 강한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따갑고 고통스러워 지며, 끈적한 침이 많이 나오고 입안이 뜨끈해진다. 아프테성 구내염은 입안의 점막에 작고 둥근 궤양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궤양이 생긴 부분이 아프게 되며 입 냄새가 심해지고 열이 높아진다. 설염은 혀의 점막이 뻘겋게 부어올라 얼얼하게 아프며, 심해지면 식사도 못할 정도로 아프게 된다.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구내염으로 의심해보고 병원을 방문하도록 한다.

종류
구내염은 병형에 따라 카타르성·아프타성·궤양성·괴저성·중독성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가장 많은 것은 아프타에성 구내염이며, 눈·피부·점막에 계통적으로 나타나는 것도 있으나, 본태는 분명하지 않다.

치료방법
치료는 전신질환으로 인한 것이면 먼저 그 원인질환부터 치료하고, 국소요법으로서는 구강의 청결이 중요하다. 양치질할 때는 자극이 적고 소독력이 있으며 알칼리성으로 상쾌한 맛과 향기가 나는 치약이 좋다. 국한성 염증에 대하여는 질산은 등이 쓰이며 전신적으로는 화학요법·항생물질요법이 적용되고, 부신피질호르몬제도 쓰인다. 술·담배 등 자극성 물질은 피해야 한다.
아프타성 구내염은 2∼3개의 작은 궤양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호완화제인 오라바세 같은 도포약을 바르거나 심한 경우에는 도포용인 코르티코스테로이드 같은 연고를 바르기도 한다.
원발성 단순포진 구내염은 항 바이러스계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전신적인 건강상태를 보강시켜주는 정도로 만족해야 하나, 발열에 대한 해열제 투여나 적당한 수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수액을 공급해 준다. 항생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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