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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아동간호학case study- 뇌수막염

저작시기 2008.07 |등록일 2008.09.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뇌수막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케이스 스터디

목차

Ⅰ. 서론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연구기간 및 방법
Ⅲ. 문헌고찰
◎ 정의
◎ 종류

본문내용

Ⅲ. 문헌고찰
◎ 정의
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뇌수막에 염증. 뇌수막염과 같은 감염성 질환은 대개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기들이 많이 걸린다. 엄마들 가운데에는 예방접종만 하면 모든 뇌수막염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뇌수막염 예방접종은 세균성 뇌수막염을 예방하는 주사이다.)
◎ 종류
뇌수막염은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류, 원충류 등 원인이 다양하지만, 크게 세균성 뇌수막염과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결핵성 뇌수막염으로 나눌 수 있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을 제외한 다른 종류의 뇌수막염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위험할 수 있고 치료를 해도 후유증을 많이 남길 수도 있다.
(1)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 바이러스성은 주로 1~9세 사이의 유소아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유행할 때는 생후 3개월 이하의 아기는 물론 10세 이상의 큰 아이들도 잘 걸린다. 또, 여자 아기보다는 활동성이 많은 남자 아기에게서 발병률이 약 2배 이상 높게 나타난다. 게다가 최근에는 볼거리 환자가 늘어나면서 7세 이상의 아이들에게서도 뇌수막염이 빈번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러스성 수막염은 뇌를 둘러싼 수막에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생기는 뇌수막염인데,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된다고 해서 `무균성 수막염`이라고도 하며, 전체 뇌수막염의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그 중에서도 80~90%는 콕사키 바이러스나 에코 바이러스 등의 장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데, 이 바이러스들은 주로 4월 중순 이후 수족구 등을 일으키다가 5~6월에 접어들면 뇌수막염을 일으킨다. 드물게는 볼거리 바이러스나 헤르페스 바이러스, 호흡기 바이러스, 홍역·풍진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균성 뇌수막염에 비해 가벼운 열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헤르페스 바이러스로 인한 뇌수막염은 치사율이 70%에 이른다.

참고 자료

인터넷
내머리
병원EMR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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