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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전록 요문 증치준승 요저석저전요화단 오곤의방고요통방론 경악전서논증논치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8.09.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부전록 요문 증치준승 요저 석저 전요화단 오곤 의방고 요통방론 경악전서 논증 논치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의부전록 요문 증치준승 요저석저전요화단 오곤의방고요통방론 경악전서논증논치

본문내용

若病稍輕,或痛不甚、虛不甚者,如青娥丸、煨腎散、補髓丹、二至丸、通氣散之類擇用。
만약 병이 조금 경감하며 혹은 통증이 심하지 않고 허함이 심하지 않으면 청아환, 외신산, 보수단, 이지환, 통기산의 종류를 선택하여 사용한다.
若腰痛之表證,凡風寒濕滯之邪,傷於太陽、少陰之經者皆是也。
만약 요통의 표증은 풍한습이 정체한 사기가 태양에 손상하며 소음경은 모두 이것이다.
若風寒在經,其證必有寒熱,其脈必見緊數,其來必驟,其痛必拘急兼痠而上連背脊,此當辨其陰陽,治從解散。
만약 풍한이 경락에 있고 증상이 반드시 한열이 있고 맥이 반드시 긴삭맥이 나타나며 옴이 반드시 빠르며 통증이 반드시 구급하여 시큰거림을 겸하여 위로 등과 척추에 연결되어 이는 음양을 변별하여 치료는 해표와 발산을 따른다.
凡陽證多熱者,宜一柴胡飲,或正柴胡飲主之。
양증으로 열이 많으면 일시호음이나 혹은 정시호음으로 주치한다.
若陰證多寒者,宜二柴胡飲、五積散之類主之。
만약 음증에 한증이 많으면 이시호음, 오적산의 종류로 주치한다.
尚有未盡,當於傷寒門辨治。
오히려 미진함이 있으면 상한문에 해당하는 변증으로 치료한다.
若濕滯在經而腰痛者,或以雨水,或以濕衣,或以坐臥濕地。
만약 습의 정체가 경락에 있어서 요통하면 혹은 비와 물이나 혹은 습한 옷을 입거나 혹은 습한 곳에 앉고 누움이 원인이다.
凡濕氣自外而入者,總皆表證之屬,宜不換金正氣散、平胃散之類主之。
습기가 밖에서부터 들어오면 모두 표증에 속하니 불환금정기산, 평위산의 종류로 주치함이 마땅하다.
若濕而兼虛者,宜獨活寄生湯主之。
만약 습하고 허증을 끼면 독활기생탕으로 주치한다.
若濕滯腰痛而小水不利者,宜胃苓湯或五苓散加蒼朮主之。
만약 습이 정체한 요통으로 소변이 불리하면 위령탕이나 혹은 오령산에 창출을 가미하여 주치한다.
若風濕相兼,一身盡痛者,宜羌活勝濕湯主之。
만약 풍과 습이 서로 겸하며 온 몸이 다 아프면 강활승습탕으로 주치한다.
若濕而兼熱者,宜當歸拈痛湯、蒼朮湯之類主之。
만약 습에 열을 겸하면 당귀념통탕, 창출탕의 종류로 주치한다.

참고 자료

의부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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